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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22(목) 이달수, 김태식 선생님을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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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목) 이달수, 김태식 선생님을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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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2 졸업 50주년 기념식에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신 이달수(93세, 도덕),

김태식(89세, 수학), 두 선생님을 장용이 '기념식 팀장'과 함께 만났습니다

 

o 이달수 선생님은 노환으로 서대문구 봉원동 소재 ‘모심노인요양공동가정’에서
 
요양 하고 계셨으며, 그 자제분인 이 경(母校 66回, 한영회계법인 부사장) 內外와

함께
10시 30분경 찾아뵈었으나, 휠췌어에 앉으신 상태에서도 우리들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셨고, 30여분간 가족들과 안부를 나누었으며

 

o 12시에는 김태식 선생님과 김 선생님의 단골집인 롯데호텔 11층 삼우정에서

만나, 함께 오찬을 나누며 환담을 했는데, 매우 건강하시고 지금도 12개 모임에
 
나가시며 바쁜 노년을 즐기시고 계셨습니다.

 

두 분께는 各 50萬원의 師恩金을 드렸고,. 50주년 기념타올과 사진 CD를 드렸으며,

우리 교우들의 안부와 함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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