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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카우스의 酒歌
🧑 이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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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7 1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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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알카우스의 酒歌
묘지를 밝히는 광솔불을 들 필요는 없다.
태양이 비치는 동안 우리는-,
마시자. 힘껏 마셔-.
숲한 포도의 피로 담겨진
아름다운 술병이 남아있는 동안은,
자-, 마음껏 마시면서,
酒神 쥬피터와 박카스를 노래하자!
우리들의 고뇌를 감미로운 忘覺의 세계로
묻어주는 술-.
즐거운 술을 주신 박카스를 위하여.
한 잔. 또 한 잔-.
마음껏 부어,
부어진 그때마다 솟아나는 희열을
속속드리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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