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 일 시: 2014. 4. 26(토) ~ 27(일) 1박2일
* 장 소: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백운산 마천봉(1,426m) 트렉킹
* 참석자
- 외휘회: 박동호/유병완회장(66회), 박도준/이윤선/이종항/정한수(70회), 라대식/송윤근/한형균(72회), 안형준(74회), 성석현(79회), 이근일(81회) 이상 12명
- 재학생: 신현규/장영재/정희수(100회), 최병주(102회), 박세용/황현준(105회), 문건웅/주원재(106회) 이상 8명
- 트렉킹코스: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 도롱이연못 ~ 백운산 마천봉(1,426m) 정상 ~ 하이원호텔 총 12.2km 산행시간 3시간 30분
* 후일담
세월호침몰사고와 재학생들의 중간고사 및 일요일 토익/토플 시험으로 인해 당초 예상했던 참석 인원에 크게 못미쳐 솔직히 실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멋진 하이원리조트 주변 경관, 환상적인 트렉킹 코스, 지천에 깔려있는 야생화의 아름다움은 그러한 실망감과 우려를 말끔하게 상쇄시켜주더군요! 산행을 하면서 늠름한 후배 재학생들과 아버지뻘 되는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번 외휘회 동문간의 우애와 단합을 확인해 볼 수 있었고 뒷풀이를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하이원리조트에 근무하시는 박도준(강원랜드CIO) 동문의 뒷풀이 후원에 정말 감사를 드리고 늦게 합류해준 박동호수석부회장님, 성석현후배의 열성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병완회장께서 외휘회 재학생 5명(최병주, 황현준, 신현규, 문건웅, 박세용)에게 장학금(1인당 200만원)을 수여하는 이벤트를 해서 모든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는데 앞으로 외휘회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멋진 이정표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고 비록 바쁜 일정으로 참석은 못하셨지만 늘 관심과 격려 아끼지 않는 동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9091 휘문53회 유병천 세월호 참사를 탄하며 - 록담 류호선 2014-04-28
- 19090 외휘회 송윤근 재학생 조인트 하이원리조트트렉킹 2014-04-28
- 19089 휘무회 (徽武會) 김병수 사진3 2014-04-28
- 19088 휘무회 (徽武會) 김병수 사진2 2014-04-28
- 19087 휘무회 (徽武會) 김병수 삼척방문 사진1 2014-04-28
- 19086 휘문60회 나영길 도전에는 연령제한이 없다 2014-04-28
- 19085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휘문 교우들에게 일어나는 보이스 피싱 주의보 2014-04-28
- 19084 휘문70회 손인선 휘문 교우들에게 벌어지는 보이스 피싱 주의보 2014-04-28
- 19083 휘문70회 이계림 세월호 사고로 인한 애도의 마음으로 70회 야유회 연기의 건... 2014-04-28
- 19082 휘문53회 유호선 경기 삼남길(京畿三南行) 2014-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