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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0제

 

1. 비아그라 이야기   

70 대 할아버지 한분이 차오르는 양기를 참을 수 없어

드디어 날을 잡아 부끄럼을 무릅쓰고 비아그라 세 알을 가지고
탑골 공원에 갔다.

이윽고 괜찮은 박카스 아줌마를 발견 하고는 박카스를 사며 흥정을 했다

할아버지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비아그라 세 알를 꺼내서 박카스에 타 마실려다

 손이~손이 떨려 그만 비아그라를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때 어디선가 참새가 날아와 비아그라 세 알를 모조리 쪼아먹고 말았는데...

참새가 날아가며 뭐라 외쳤을 까~~요?
.
..
.
.
.
..

독수리 년들 오늘 다 죽었어 !!!! 

 

 

 

 

 

 

 

2. Friendship~진정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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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남녀 간의 사랑보다 친구 간의 우정이 소중한 법이다.

그런 면에서 사진은 더욱 특별하다.  

 

최근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소년의 우정을 보여준다.

아마도 소년은 작은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년이 엎드리고 위에 다른 소년이 올라가

볼 일을 보는 방식으로 곤란함을 해결했다.

 

엎드려 있는 소년과 위에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는 소년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우정이구나

흘리면(?) 텐데


 

3. 명 골퍼의 재치

 

멕시코계 프로골퍼 리 트레비노를 키워 준 건

어머니와 무덤 파는 일을 하는 할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어린 아들을 두고 가출했다).

*

그는 캐디와 구두 닦는 일을 하면서 가족의 생계를 도왔다.

*

6대 골프 챔피언십을 석권했던 이 명골퍼는

은퇴해 어느 날 자기 집 앞마당에서 잔디를 깎고 있었다.

*

때마침 번쩍거리며 지나가던 캐딜락 차가 집 앞에 멈춰 서더니

여자가 창문을 내리고 말을 걸어왔다.

*

“저기요, 영어해요?”

“네, 부인. 영어합니다.”

“그 일 하고 얼마 받아요?”

*

날카로운 재치로 익살맞게 구는 것으로 유명했던 그가 대답했다.

 

“그게, 돈을 받고 하는 게 아니고  이 집 여자가 저랑 같이 자 준답니다.”

*

그 소리를 듣자 여자는 황급히 시동을 걸고 가버렸다.

  

 

4. 충청도 말의 우수성

*
우리나라 말중 최근 조사한 바로는 충청도 말이 제일 빠르다고 한다?!
*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 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 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 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례6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
■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밖에 ...
*
사례7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
사례 8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
*
●영  감 : 헐 겨 ...?
●마누라 : 혀.
*
..한참 후...
*
●영  감 : 워뗘 ..?
●마누라 : 헌겨 ..?
 

 

5. 아내에 대한 10대 명언

*
1. 인명재처(人命在妻)
   사람의 운명은 아내에게 있다.
*
2. 진인사대처명 (盡人事待妻命)
   최선을 다한 후 아내의 명령을 기다리라.
*
3. 수신제가(修身제가)
   손과 몸을 쓰는 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
4.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
5. 지성(至誠)이면 감처(感妻)
   정성을 다하면 처가 감동한다.
*
6. 처하태평(妻下泰平)
   아내 아래 있을 때 모든 것이 평온하다.
*
7. 순처자(順妻者)는 흥(興)하고, 역처자(逆妻者)는 망(亡)한다
   아내(Wife)에게 순종하면 삶(Life)이 즐겁지만, 거스르면 칼(Knife) 맞는다.
*
8. 맹처삼천(猛妻三遷)
   맹렬한 아내는 육아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위해,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를 한다.
*
9. 회개하라 처국(妻國)이 가까웠느니라.
   집을 비웠던 아내가 돌아올 때가 되었으니, 마음을 단정히 하고 잘못된 행실을 고쳐라.
*
10. 지어미 살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에 애닯다 어이하리
    아내가 살아있을 때 잘해야지 떠나고 나면 한탄해도 소용없다.

 

 

6. 애완동물 산책 / 누가 더 귀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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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문시험

 

맹구가 한문 시험을 보고 있었다.

25번 문제는 보기를 보고 가장 알맞는 사자성어를 쓰는 주관식 문제였다.

보기의 내용은 아버지와 아들과 당나귀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당나귀가 집을 나갔다.

아들은 당나귀를 찾자고 아버지를 졸랐다.

아버지는 기다리면 온다고 했다.

결국 그 당나귀는 돌아왔다.

맹구는 머리를 굴렀으나 답이 생각나지 않았다.

이 문제의 답은 새옹지마였다.

맹구는 답안지에 자신이 생각한대로 답을 적었다.

.

.

"예상적중"

 

 

 

8. 술 취한 할아버지

 

어느 시골길에서 술취한 노인이 비틀거리며

걷고 있는 것을 젊은이가 얼른 달려가서 부축하며 말했다.

"할아버지, 제가 좀 부축해 드릴까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나는 괜찮다. 제멋대로 흔들리는 저 산이나 부축해 주어라."

  

 

9. 칠득이와 팔푼이

 

어느 날 칠득이가 퍼즐을 한 달이 지나서 모두 맞췄다.

의기양양해진 칠득이는 팔푼이에게 자랑했다.

칠득 : 이것 좀 봐 완벽하지.

팔푼 : 우와! 대단하다! 이거 맞추는 데 얼마나 걸렸니?

칠득 : 한 달.

팔푼 : 한 달이면 빠른거니?

그러자 칠득이가 박스에 적혀 있는 숫자를 가르키며

"그럽! 여기 상자에 써 있는 걸 보라고 24~36개월용 이라고 써 있잖아."

 

 

 

 

10. 유방을 'Boob'라 칭하게 된 이유
How BOOBS Got Thei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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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eed to thank me...
저에게 고마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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