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한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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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버전♥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림은
(인생무상, 늙어감을 헤아린다는 뜻)
雨夜屯冬
(우야둔동)
– 비오는 밤에 겨울을 기다리듯이
端茶該懶
(단다해라)
ㅡ단정히 차마시며 게으름 피우지말고 준비하라
泥家婦至
(니가부지)
– 진흙으로 지은집에 부인이 이르되
母夏時努
(모하시노)
– 어머님은 여름 시절에 힘만 드시는 구나
苦魔害拏
(고마해라)
– 괴로움과 마귀가 나를 해치려 붙잡아도
魔理巫多
(마이무다)
– 무인이 많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다
五茁嚴拏
(오줄엄나)
– 다섯가지 약초를 부여잡고 기다리면
氷時色氣
(빙시색기)
– 얼음이 얼때 색과 기가 되살아 나니
知剌汗多
(지랄한다)
– 아는것이 어그러지면 하릴없이 땀만많이 흘리고
文登自晳
(문등자석)
– 문장의 길에 오르면 스스로 밝아지는도다
躍球來離
(약구래이)
– 튀어 오르는 공이 오는듯 돌아가니
謀樂何老
(모락하노)
– 즐거움을 도모하니 어찌 늙으리오
利來加死
(이래가사)
– 이로움을 좇는것은 죽음만 재촉하는것
牛野樂高
(우야락고)
– 소치는 들판에 즐거움이 높도다
噫夜存道
(히야좀도)
– 탄식하는 밤에도 길은 있느니
溫波開耳
(온파개이)
– 따스한 파도소리에 귀를 열지니
澤度儼多
(택도엄다)
– 법도를 가려 의젓함을 많이하라
熙夜多拏
(희야다나)
– 달밝은 밤에 생각에 붙잡힘이 많구나
無樂奚算老
(무락해산노)
– 낙이 없으니 어찌 늙음을 따지리오
尼雨夜樂苦移裸老
(니우얄락고이라노)
– 대저 비오는밤 고락이 헐벗은 노인 근심케하네
文登歌詩那也
(문디가시나야)
– 문장에 오르니 노래와 시가 어쩌는고
天地百歌異
(천지백가리)
– 천지에 백가지 노래가 다르니.
苦魔濁世里不拏
(고마탁세리불라)
– 고통과 마귀가 흐린 세상에 붙잡히는 구나.
ㅋㅋ경상도 고향이 아닌분은 통역이 필요할깁니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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