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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8제

 

윗몸 일으키기-이렇게 하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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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누나 목욕장면 훔쳐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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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일한 칭찬거리>

 

나이 많은 여인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흥분해 울고 있다.

*

여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

빨리 그 여인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남편이 외쳤다.

*

“세상에, 당신 시력이 정말 좋네!”
   

<2. 인생 최고의 날>

 

“축하한다 이 녀석!”

신랑의 삼촌이 말했다.

*

“언젠가 오늘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로 회상할 날이  분명히 올 거다.”

*

“삼촌 하지만  제 결혼식은 내일인데요.”

조카가 의문을 제기했다.

*

“그래서 하는 소리야.”

삼촌이 답했다.  

<3. 남자들 이럴 때 상처받는다(?)>

 

1. “남자가 이것도 못 하냐?”는 말에 0명 중 8명의 남자가 상처를 받는다.

*

2. “우리 단둘이 여행 갈까?”라는 질문에 “널 뭘 믿고 가냐?”라는 대답은 치명적이다.

*

3. 나만의 전화벨이 ‘닐리리 맘보’라면 그녀의 사랑이 의심스러워진다.

*

4. 말끝마다    “귀찮아”를 연발하는 그녀가 밉다.

*

5. 우리 부모님 만나러 가자는데 “내가 왜?”라고 말할 때 그녀가 남같이 느껴진다.

*

6. “이따 전화할게”라고 해놓고 전화하지 않는 그녀는 거짓말쟁이일까?

*

7. 음식점에서 “뭐 먹을래?”라고 묻지도 않고 맘대로 시켜 버리는 여친은 얄밉다.

*

8. 새로 개봉한 영화를 다른 사람과 본 여친이 원망스럽다.

*

9. “어디 있어?”라는 내 질문에 “나 감시해?”라고 말하면 스토커가 된 느낌이다.

*

10. 쇼핑 가서 짐만 맡겨 놓고 백화점을 혼자 세 바퀴 돌고 있는 그녀에게 난 뭘까?

*

11. 동창회에 간다며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친을 고이 보내주는 내 속은 타들어간다.

*

12. 화가 나 있는 나에게 “삐쳤어?”라고 말하는 여친 앞에서 난 밴댕이 소갈딱지로 전락한다.

*

13. 자기는 1시간씩 늦기도 하면서 내가 20분 늦었다고 삐치는 그녀 앞에서 난 알프레도다.

*

14. 은연중  “걔(옛 남친)는 이런 거 잘했는데…” 라고 표현하는 그녀의 입을 확 비틀어주고 싶다.

*

15. 나도 모르는 내 여자친구의 신상에 관한 얘기를 남에게서 들으면 속이 상해 소주 한 병을 들이켠다.

*

16. “야! 이리 와봐!” 식의 명령조는 나의 자존심을 구긴다.

*

17. 보고 싶어 찾아간 나에게 “왜 왔어?”라고 말하는 그녀와 당장이라도 헤어질 수 있다.

*

18. 장남인 내게  “장남은 싫어”라고 말하는 그녀의 저의는 도대체 뭘까?


 <4. 양다리 걸친 사람들의 특징>

 

1위 : 전화 잘 터지는데 안 들리는 척하며 끊는다.

*

2위 : 늘 “내가 이 얘기했던가?” 로 시작한다.

*

3위 : 다른 양다리를 보면 오버하며 격분한다.
 
 <5. 남편의 배려 >

 

밤늦게 돌아온 부인이 조용히 침실 방문을 연 뒤

이불 아래로 다리가 두 개가 아니라 네 개 있다는 걸 알아챘다.

*

부인은 골프채를 집어 들고 있는 힘껏 이불을 내리쳤다.

*

분풀이를 마친 부인은 술을 한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갔다.

*

부엌에 들어가 보니 남편이 그곳에서 신문을 읽고 있었다.

*

“자기 왔네.” 남편이 말했다.

*

“당신 부모님께서 오셔서  우리 침실을 내드렸어. 인사는 했어?”

 

6. 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 보아라 
한석봉 : 글을 써 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언제 나갔었냐? 
- 무관심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석봉아 미안하다. 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 바람둥이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그래,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고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테니... 
한석봉 : 어머니 바꼈사옵니다. 
- 사오정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 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 손 베면 네가 책임 질래? 
- 겁 많은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물을 올려라. 
- 배 고픈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 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거라.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하여라. 
잠시후..... 
한석봉 : 어머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어머니 : 우핫핫~ 당연하지!!! 
- 미리 썰어 놓은 떡을 바꿔 치기한 어머니 -

 

7. 아~ 열받아, 이걸 죽여 살려
 
★ 하얀 Y셔츠에 긴 머리카락, 붉은 립스틱 자국 선명한데
포장마차에서 회사 동료랑 술 마셨다고 빡빡 우길 때....

 ★ 엄마 시장 가는데 총알처럼 앞장선 막내아들, 좌판 두부 손으로 콕콕 찍어대고
장난감 가게 지나치다 맘에 드는 거 안 사주면 길에 벌렁 드러누워 울면서 땡깡 피울 때....
 

★ 고스톱 판에서 잃은 돈 생각하면 본전 생각 굴뚝~~
쓰리고 흔들고 피박 당해 눈이 빙글빙글~~
정신없는 상대방 피박 깜빡 계산 안 하고 돈 받으려 하자
광 판 인간 옆에서 피박임을 일깨워 줄 때....

★ 소주 반병이면 인사불성이라기에 작업 들어갔는데
두 병을 비우고도 아나운서보다 발음 더 정확할 때....

 

★ TV 그냥 손으로 끄면 될 걸 리모콘 찾으러 이방 저방 헤매고 다닐 때....

★ 노래가 돈 없다 타령하면서 술 마실 돈은 마르지 않고 샘솟는 거 볼 때....

★ 머리끝까지 화난 남편 턱밑에서 ‘때려봐! 때려봐!’하며 계속 달려드는 아내를 볼 때....
 
★ “라면 먹을래?” 물어보면 안 먹는다 해놓고 막상 끓여놓으면 한 젓가락에 반도 더 퍼 올릴 때....

★ 너 하나밖에 없다면서 핸드폰 울릴 때마다 “잠깐만” 하며 자리 옮겨 전화 받을 때....

★ 집 살 때 돈 모자란다기에 결혼 패물 다 팔아 보탰더니
친구 보증서서 한 입에 다 털어 넣었을 때....

★ 괜찮다 싶은 이성이면 친구 애인 상관 안 하고 껄떡대는 인간을 볼 때....

★ 멀쩡한 정신으론 죽어도 1차 한번 쏘지 않으면서
술만 취하면 2차, 3차 카드로 막 긁어대고 다음날 카드 펑크 나게 생겼다고 울상 지을 때....

★ 반짝이면 다 금인 줄 아나?
벗겨지면 개망신 어찌 감당할려나...?
집에 멀쩡한 아내, 남편 두고 밖에서 홀아비, 과부 연극하고 다니면서도
진짜 쏠로 가슴 멍들게 할 때....

★ 돈으로 환심은 살 수 있을지 몰라도 진심은 살 수 없다는 걸 모르고
헛돈 펑펑 쓰고 다니는 인간들 볼 때...

 

8. The Indian With One Testicle
 
There once was an Indian who had only one testicle
And whose given name was 'Onestone'.
He hated that name and asked everyone not to call him Onestone.
After years and years of torment, 
Onestone finally cracked and said,
"If anyone calls me Onestone again I will kill them!"
The word got around and nobody called him that any more.
Then one day a young woman named Blue Bird forgot and said,
"Good morning, Onestone."
He jumped up, grabbed her and took her deep into the forest 
where he made love to her all day and all night.
He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day, 
Until Blue Bird died from exhaustion.
The word got around that Onestone meant what he promised he 
would do. Years went by and no one dared call him by his given 
name until A woman named Yellow Bird returned to the village 
after being away. Yellow Bird, who was BlueBird's cousin,
Was overjoyed when she saw Onestone.
She hugged him and said, "Good to see you, Onestone."
Onestone grabbed her, took her deep into the forest,
Then he made love to her all day,
Made love to her all night,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day,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night, 
but Yellow Bird wouldn't die!
Why ???
OH, come on... Take a guess !!!
Think about it !!!
You're going to love this !!!
Everyone knows...
You can't kill two Birds with On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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