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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예와 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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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데도
뜻하지 않은 영예를 얻을 수도 있고
만전을 기해서 했는데도
뜻하지 않은 비방을 듣는 수도 있다.


영예와 비방은 반드시
그 실체와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에 너무 마음을 쓴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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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자(孟子 BC373-BC289)
중국 전국시대 추(
)나라 사람
공자의 사상을 이어 발전시킨 유학자

 

 


조용히 듣는 명상音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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