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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예와 비방
🧑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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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10 1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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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

별것도 아닌 데도
뜻하지 않은 영예를 얻을 수도 있고
만전을 기해서 했는데도
뜻하지 않은 비방을 듣는 수도 있다.
그 실체와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에 너무 마음을 쓴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맹자(孟子 BC373-BC289)
중국 전국시대 추(鄒)나라 사람
공자의 사상을 이어 발전시킨 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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