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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주의 山居日記 - 모셔온 글


허주의 山居日記 


2013년 4 26

남쪽 앞마당 

100살 넘은 옆의 소나무와 오랜 세월 부부처럼 살아온 벗나무 곧 만개가 되겠네

벗나무 아래 우체통이 보이지? 우체통으로 사용했던 것을 새집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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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그리고 2일 후, 2013 428

이곳 저곳 여행을 다녀 오겠노라고,

1
년 후에 다시 만나자는 벗……………

비 그리고 강한 바람에  흩날려 사라져 가고 있네요

     개복숭아꽃(복사꽃)이 벗꽃을 대신하여 아름다운 자리를

당분간 지켜준다고…………

     요 자그마하고 화사한 개복숭아나무는 4년 전 씨를 심어

직접 키운 실생 입니다요.

     꽃이 달린만큼 열매도 달리겠지요.

금년에는 더 많이 개복숭아씨를 심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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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428

서쪽 텃밭 또 다른 개 복숭아(산에서 캐어다 옮겨 심은 애들)

그 밑에는 비바람에 날개를 제대로 펼치지를 못하고 있는 봉님들

    비에 젖을 새라 우비를 입혀주었지..

그리고 강풍에 우비 날아 가지 말라고 돌로 눌러도 주고

    허연 비닐 터널 속에서는 상추가 자라고 있다오

벙통앞 검은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는 기다란 ---

그 송에서는 옥수수가 싺을 틔우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 개 복숭아가 모두 33주가 되었네요

    Total 56주를 심어 무릉도원은 아니지만

xx
도원을 만들어 볼까나???!!!       

    이미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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