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판매전략
어느 건물에 점포가 나란히 붙어있었다.
한점포는 정육점이고, 다른점포는 떡집이고, 또 다른점포는 방앗간이였다,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져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보니 정육점 안에 손님으로 가득했다,
떡집 주인은 정육점이 내건 문구처럼 써 부쳤다,
"오늘은 떡 치는 날"
역시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 수 없지 하며 내건 문구가 ....
.
' 오늘은 꼬추 빠는 날.
2. 정보 독점
어느 마피아 조직의 두목이 자기 밑에 있는 귀머거리
회계사가 1백만 달러나 되는 돈을 빼돌렸음을 알게 되었다.
두목은 귀머거리에게 일을 맡기면 자신이 벌이는
불법적인 사실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들을 수가 없고
나중에 문제가 생겨 법정에 서더라도 진술을 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두목은 없어진 돈의 행방을 추궁하기 위해 회계사를
찾아가면서 수화를 할 줄 아는 변호사를 대동했다.
두목이 회계사에게 물었다.
"나한테서 훔쳐간 1백만 달러는 어디에 있냐?"
변호사가 두목의 말을 수화로 통역했다.
"돈은 어디에 숨겨놨지?"
회계사가 수화로 대답을 했다.
"1백만 달러라니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변호사가 두목에게 전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데요?"
두목은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들고 회계사의 관자놀이에
갖다 대며 변호사에게 말했다.
"다시 한번 물어 봐!"
변호사가 회계사에게 두목의 말을 전했다.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너를 죽이겠다!"
겁에 질긴 회계사는 손짓으로 대답했다.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제가 말할께요...
돈은 가방에 담아 시카고 10번가에 있는 주차장 18열
바닥에 묻어 놓았어요."
두목이 변호사에게 물었다.
"뭐라고 그래?"
그러자 변호사가 큰소리로 말했다.
.
.
"'말할 수 없다. 죽여라, 이 개새끼야!' 하는데요...
그냥 쏴버리시죠. 두목님...."
<3. 남편의 복수>
어느 부부가 침대에서 분위기를 잡고 있었다.
그런데 부인이 갑자기 남편을 밀어내며 말했다.
“영 기분이 안 난다. 자긴 아무래도 내 감정곡선을 잘 몰라주는 것 같아. 그냥 자자.”
황당한 남편은 담배만 한 대 피우고 밤을 보냈다.
*
다음 날 남편은 아내를 명품 매장에 데려가 비싼 옷을 입어보게 했다.
“와! 이거 진짜 예쁘다! 나한테 정말 잘 어울리지?”
좋아하는 아내를 다시 보석가게로 데리고 가서
비싼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고르게 했다.
*
매우 기분이 좋은 아내는 남편에게 속삭였다.
“자기. 오늘 밤은 기대해도 좋아. 빨리 계산하고 집에 가자.”
*
그러자 남편이 조용히 말했다.
“아니∼ 걸쳐 보기만 하라고. 살 건 아니야.
당신은 남편의 금전곡선을 잘 모르는 것 같아.”
<4. 띄어쓰기의 중요성~>
옳은예 : 서울시 체육회
나쁜예 : 서울 시체 육회
*
옳은예 : 서울시 장애인 복지관
나쁜예 : 서울시장 애인 복지관
*
옳은예 : 무지개 같은 사장님
나쁜예 : 무지 개같은 사장님
*
옳은예 : 게임하는데 자꾸만 져요
나쁜예 : 게임하는데 자꾸 만져요
*
옳은예 : 후배 위하는 선배가 좋다
나쁜예 : 후배위 하는 선배가 좋다
<5. 맡기겠습니다>
결혼 허락을 받고 맹구는 장인이 될 분에게 인사차 갔다.
*
맹구 : 결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인 : 우리 딸이 자네 아니면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해서 허락했네.
결혼 날짜는 언제가 좋겠나?
맹구 : 따님에게 맡기겠습니다
*
장인 : 결혼식장은?
맹구 : 장모님에게 맡기겠습니다.
*
장인 : 생계는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가?
맹구 : 장인 어른께 맡기겠습니다.
<6. 집어 넣어라~성인 유머>
옛날 옛적에 어느 고을에 예쁜 30대 과부가 이사왔다.
*
몸종하고 둘이서 사는데 정말 미인이었다.
고을 사내들이 군침을 흘리며 별별 시도를 하지만
번번히 퇴짜, 씨도 안 먹혔다.
*
과부 옆집에 사는 유부남이 흑심을 품고 작업에 들어갔는데,
하루는 몸종을 불러 손 한번만 잡으면 요새 돈으로 100만원을 준다고
마님에게 전하라고 얘기하니,
마님이 처음에는 펄쩍 뛰다가...집안 사정을 생각하고
약속 꼭 지켜준다면 응한다고 했다.
사내는 약속대로 손만 한번 잡고 돈을 주었다.
*
며칠후 이번엔 뽀뽀 한번만 하면 200만원 준다고 했다.
과부도 그리 하기로 했다.
사내는 약속대로 뽀뽀만 한번하고 돈을 줬다.
*
또 몇일후 이번엔 찌찌 한번만 만지면
5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사내는 또 돈을 줬다.
*
며칠후 과부에게 부탁하기를 마지막으로 삽입은 안 하고
옥문 주위만을 50번만 돌리면 1,000만원을 준다고 했다.
*
과부는 그동안 사내가 약속 잘 지킨 걸
고맙게 생각하고 약속을 지켜줄 것을 약속받고 그날 밤 하기로 응했다.
*
그런데 그 사내 장인이 사위하는 짓를 보니 수상해서...
돈도 없어지고 이상해 미행하기로 마음 먹고 감시하고 있는데,
*
늦은 밤에 과부집에 사위가 들어가는 걸 보고
따라가 마루 밑에 숨어서 엿듣고 있는데,
*
방에는 약속대로 사내가 천천히 과부 옥문에 대고 돌리고
과부는 50번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세는데...
*
하나. 둘- 열 -----
30번째 부터는 과부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는데..
간신이 참으면서 세고 있는데...
39 부터는 미치겠고, 44 부터는 도저히 못참겠고,
죽을 지경인 거야...
*
과부: 마흔 다다닫섯...저...한번만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사내: 안됩니다. 약속은 지켜야죠.
*
과부: 마마마마...흔여..섯...한번만 넣어주시면 200만원 줄께요.
사내: 안됩니다. 저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요.
*
과부: 마....흔 일...곱 ...동안 받은 돈 다 돌려줄께요 ... 한번만..
사내: 저 돈 많아요.
*
과부가 진짜 못참을 지경이 됐는데
과부: 마마마마흔 아~ 아아아아아홉 ...제발 한번만 넣어주면 제 모든 재산하고
서방님 첩으로 들어갈께요.
*
그때 마루 밑에서 엿듣든 장인이 나와서 마루를 두드리며 장인왈,
*
"그만하면 됐다! 사위야! 집어 넣어라~~~ㅋ
*
ㅎㅎㅎㅎ
<7. 영자와 말자>
고교 동창생인 영자와 말자가 남자 고등학교 앞에 빵집을 개업했는데
하루 걸러 교대로 가게를 보면서 자기가 일하는 날 번 돈은
일한 사람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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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나 계산을 해보니 영자가 일하는 날에는 빵이 잘 팔렸지만
말자가 일하는 날에는 파리만 날렸다.
*
말자는 학생 손님을 끌기 위해 야한 옷도 입어보고 화장도 짙게 해 봤지만
도무지 매상이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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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옆집 세탁소 개구쟁이 꼬마가 들어오더니 말자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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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치마 속에 아무 것도 안 입은 아줌마, 안 나와요?"
8. 이거, 쑥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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