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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찬우 내외의 극진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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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내외의 극진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우 8명과 부인 6명 등 14명은 11.30~12.1간(1박2일) 대전 박찬우로 초청을 받고

푸짐한 대접을 받고 돌아왔음

이번 여행 참가자는 박찬우와 평소 자주 연락하고 있는 교우 중심으로 20여명에게 문자를 보내

그 중 참가를 통보해 온 교우들로 구성되었다

 

사정상 ‘當日팀’과 ‘1泊팀’으로 나누어 참가하였는데

11.30 아침 08:40차로 9명(서갑수는 터미널 도착이 늦어 09:30 차로 내려옴)이 출발하였고

(이희원부부, 장용이부부,한경희부부,홍왕선,황영호부부)

오후 3시30분차로 조남춘 부부가 내려왔으며,

오후 17시경 서울에서 일을 보던 임수진 부부가 대전에서 합류하였다

 

일행은

우선 박찬우 내외가 운영하는 “거저울 곤드레 돌솥밥‘ 음식점에서 푸짐히 차려진 각종 나물에 봇쌈, 청국장, 찌개 등으로 점심을 마치고(나물 이름을 몰라 언급 불가능), 찬우 내외가 운전하는 차량 2대에 분승, 동학사를 관광하였는데

이 날 홍왕선 교우는 최근들어 처음으로 주차장에서 동학사 대웅전까지 왕복 2.5km를 걷기도 하였는데, 물론 김민애 씨가 옆에서 팔장을 끼고 부축(?)한 덕분이지만...

 

이어서

화폐박물관과 지질 박물관을 관람한 후, 찬우네 제2 음식점(‘거저울 삼잎국화나물밥’ 음식점)으로 옮겨 찬우 내외를 포함 모두 16명이 모인가운데 진수성찬의 저녁을 맛있게 대접받았다

식사 도중에 아쉬워하면서 16:30차로 서울 올라가는 6명(서갑수,장용이부부,한경희부부,홍왕선)을 찬우 사위가 운전하여 터미널까지 태워주었다

 

남아있는 5부부 (이희원,임수진,조남춘,황영호,박찬우)가 술 한잔 기울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고, 9시가 훌쩍 넘어서야 인근 노래방으로 장소를 옮겨 즐거운 시간을 연장하였다

오랜만에 즐겨보는 광란(?)의 시간이었다

다섯부부의 광란의 자리는 밤 11시경 파하면서, 임수진 부부는 그 길로 全州로 내려갔고, 찬우를 제외한 3夫婦는 인근에 위히한 찬우네 아들집(48평)에서 3次를 즐기면서 환담을 나누다 12시가 넘어서 잠에 들었다

 

희원, 영호 부부는 새벽에 일어나, 지하철 6정거장 떨어진 중문교회(담임목사 장경동)로 가서 1부 예배(8시)를 드리고, 숙소로 돌아와 찬우네 제1음식점에서 해장국으로 ‘육개장’을 먹었는데, 그야말로 msg가 들어가지 않고 온갖 국내산 양념으로 맛을 낸 대단한 일품요리였다

늦은 아침을 마치고 닐행은 대청댐 일대를 관광하였고, 잔잔한 대청호수의 氣를 듬뿍 안고, 깊은 산중에 위치한 ‘오리 마백숙’ 집에서 찬우 아들이 우리 일행에게 한턱 쏘았다. 융숭한 대접을 받은 후, 받고 차편으로 유성터미날에 도착하여 찬우가족들의 전송을 받으면서 16:30 차에 올라 서울로 향했다

 

실로 푸짐한 대접에 감사할 뿐이었다

 

* 대전에 내려간 김에 다른 5명의 교우들도 만나고 싶었지만 우리가 예정보다 1週日 늦게 가는 바람에 모두들 해외여행 등 다른 일정이 잡혀 만나지 못하여 아쉬웠다

<참가자 : 총 14명>
서갑수,이희원(임경옥),임수진(김영화),장용이(이영애),조남춘(김옥순)
한경희(강정애),홍왕선,황영호(임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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