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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산골 56山乭伊 - 에필로그 (증보판)
🧑 이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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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9 19: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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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3
남산골 56山乭伊 - 에필로그
2013. 11. 17.
와~, 영감탱이덜이 무데기로 걸어가넹!
思索하며 걷는 넝감탱이덜!
서로 애덜이락카며 으르렁대기도 하는 도친개친 넝감탱이 팅구덜!
어느 아그덜의 순애보!
십년 강산이 아니고... 요즘은 삼년 강산이 변한디야!?
쌍둥이孫 할배와 할배 못된 애늘그니으 포즈.
아메리까 드림 영감탱이덜!
상구야, 니 아메리까에서 쏭가룸서 놀았딱 카는데... 사실이가?!
너무 잘 부르면 남거지 넝감탱이들 우울쯩 걸릴꺼데이!
노랑샤쓰으 싸나이, 윤털미니. 폼이 낭자덜 오줌 좔~좔! 싸게 불러주느만!!!
히야~, 상허니 차기 회당님의 애간장 단절되는 창가는...
타으 추종을 불허 지경이라고 ABC NEWS에 나왔때나 으쨌때나...!
얼래~, 영선하야시 삿쬬도 응제부터 드럼므를 두들겼때유!?
어이쿠, 81kg 巨軀으 남기련 회당도 肉重한 몸땡이를 마구 휘두르는디...!?
오륙산우회당님 창가부르다가 카메라 보고 손 들었써 야~!
앗! 최우현이가... 한 곡 때려불라고 마이코를 꼰아잡고 스리...
기런데... 이 넝감태기 덜... 아메리까에서 쏭가룸만 댕겼나...? 졸라 잘 부르넹!
점잖은 탱이들... 톱씽어들 창가에 입다물고 박쑤만 쳐대는디...!?
와, 次期 56山友會黨任 끈내두는 거동보소... 툰양이도 오둠싸고 울고 가갔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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