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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유머 하나!
🧑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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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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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5
멀구 엄마
멀구 엄마가 임신했을 때 마침 집에서 기르던 개가 새끼를 낳았다.
멀구 엄마는 아기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멀구를 개집으로 데리고 가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을 보여줬다.
몇 달 후 엄마가 해산을 하자 멀구는 갓 태어난 동생을 보러 아빠를 따라 병원에 갔다.
신생아실을 들여다보던 멀구가 옆에 있던 아빠에게 물었다.
“우와! 아빠, 전부 내 동생이야?”
멀구 엄마가 임신했을 때 마침 집에서 기르던 개가 새끼를 낳았다.
멀구 엄마는 아기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멀구를 개집으로 데리고 가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을 보여줬다.
몇 달 후 엄마가 해산을 하자 멀구는 갓 태어난 동생을 보러 아빠를 따라 병원에 갔다.
신생아실을 들여다보던 멀구가 옆에 있던 아빠에게 물었다.
“우와! 아빠, 전부 내 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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