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상식 둘을 전해드리고.
1.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상대방 핸드폰이
"고 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요금이 올라가는 줄 알 았습니다.
그런데 공중전화로 시험을 해보았더니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
하는 순간에 공중전화 가 돈을 먹어 버렸습니다.
음성메세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 화...
'음 성' 에 ' 음' 자만 나오면 바로 돈을 먹습니다.
왜 그런가 해서 전화국에 알아 보니 SK, 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 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 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
그러니까
"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 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 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
이렇게 갈취한 돈만 해도 년간 수천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 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다음에
"이 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알고 전화를 끊을텐데 ......
'음 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전화! 나쁜 전화...
물 론 공중전화 뿐만 아니라 가 정용 전화든 핸드폰이든 가리지 않고
모두 돈을 먹어버리게 해 놓았답니다.
공돈 나갑니다. 주의하 세요!
2. 어처구니'를 아십니까?

'어처구니'를 아십니까?
맷돌의 손잡이를 '어처구니'라고 합니다.
몇 가지의 뜻으로 해석을 하기도 하지만
오늘은 맷돌의 '어처구니'를 보면서
마음의 교훈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1. 반했다 !
어느 학교 복사실에 못 생긴 여자가 들어 왔다
마침 먼저 와 있던 잘 생긴 남자가 복사를 하다 말고
한참 그녀를 바라보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바,,,반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여자는 기쁘고 감격스러워 눈을 반짝이며 어쩔줄 몰랐다.
그러자 남자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머지 절반도 금방 끝납니다."
2. 문제
(1)
불화를 겪고있는 한 부부가 매우 짫은 결혼생활 끝에
갈라 서기로 결정했다. 재결합을 위해 아주 잠깐
노력했지만 결국 부부는 결혼생활을 끝내기 위해
법원을 찾았다. 판사가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들이 여기까지 오게딘 이유, 그러니까
이 결혼을 유지 할 수없게 된 이유가 뭔가요?"
남편이 말했다.
"저희는 지난 6주 동안 함께 했지만 단 한번도
의견이 일치한 적이 없습니다."
아내가 말했다.
"7주예요."
(2)
길가던 남자가 울고 있는 노인에게 물었다. "무슨 문제가 있나요?
노인이 대답했다. "나는 스무살짜리 아가씨와 얼마전에 결혼했다오"
"또 다른 문제가 있나요?"
"아니오. 나는 내 나이에 비해 정력이 매우 좋아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관계를 가질수 있지요."
"근데 할아버지, 도대체 뭐가 문제예요?" 노인 왈~~
"근데, 내가 어디 사는지를 잊어 버렸어~ 흐흐흑..."
3. 무슨 데모인고?






4. 어떤 여자
의사가 전신마취 준비를 하고있었다.
수술대에 누워있던 환자가 그것을 보고 저고리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 돈을 세기 시작했다.
"이봐요. 수술비는 나중에 내도 괜찮아요."
의사가 말하자 환자가 대답했다.
"알고있어요.
마취당하기 전에 내돈이 얼마인지 확인해 둘려구요..."
★5. 유부남 유부녀 헌장★
- 유부남 헌장 -
1. 아내가 TV를 볼 때 감히 다른 프로그램 보겠다고 설치지 마라.
2. 아내 앞에서 여자 연예인, 다른 이의 아내, 회사 여직원을 칭찬하지 마라.
3. 부부관계를 가진 직후 “좋았어?”라고 묻지 마라.
아내의 따뜻했던 몸과 마음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다.
4. 피곤해도 양치질과 샤워는 잊지 말고 하고 자라.
5. 휴일에는 집에만 있지 말고 아내와 함께 바깥으로 나가라.
6. 아내가 걸레를 빨면 창문을 열고, 설거지를 하면 청소기를 돌려라.
7. 쇼핑은 가능한 한 함께! 아내에게 남편과의 쇼핑은 사랑을 확인하는 일이다.
8. 퇴근 전 아내에게 전화하는 버릇을 들여라.
동시에 아내의 전화는 반드시 성의 있게 받으라.
9. 두 시간 정도 전화로 수다를 떤다고 해서 아내를 결코 나무라지 마라.
10. 소변을 볼 때는 항상 양변기 시트를 올리고 보라.

- 유부녀 헌장 -
1. 남편이 사랑스러운 일로 기쁘게 해주면 잊지 말고 바로 보상하라.
2. 칭찬을 많이 하라.
무거운 남자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힘은 발차기가 아니라 바로 작은 칭찬이다.
3. 가끔 남편을 꼭 안아줘라. 남편도 아기처럼 사랑이 고픈 법이다.
4. 남편 젓가락이 잘 가지 않는 음식은 과감히 버려라.
5. 남편이 만나는 여자들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마라. 세상의 절반은 여자다.
6. 남편이 때리면 헤어져라. 짐승이 인간이 된 예는 단군신화 외에는 없다.
7.‘남자구실 못 한다’는 식의 욕은 삼간다.
8. 부부간에도 옷차림 등 예의는 갖춘다.
9. 남편을 옆집 남자나 친구 남편과 비교하지 마라.
10.“당신은 ‘남 편’이 아니라 ‘내 편’이야”를 세뇌시켜라.


7. 독일 헬무트 콜 수상을 조롱한 우스개들......

"왜 콜 수상은 번개가 치면 웃음을 지을까?"
"사진을 찍는 줄 알기 때문이지."
한 기자가 콜 수상에게 질문하였다.
"수상께서 태어나신 고향에서 위대하고 유명한 사람이 난 적이 있습니까?"
"아니요. 내가 회상하기로는 단지 작은 갖난애들만 태어났습니다."
파리를 방문한 콜 수상이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차를 타고 에펠 탑 앞을 지나갔다.
콜 수상이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에게 물었다.
"프랑스는 아직도 석유를 발견하지 못했습니까?"
"헬무트 콜 서독 수상에 대한 농담은 도대체 몇 개나 될까?"
"하나도 없지. 모두가 사실이니까."
콜 수상은 자신이 代父로 되어 있는 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서점에 들렸다.
"안데르센 동화집을 사려고 하는데 著者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기자가 콜 수상에게 질문했다.
"수상 각하, 달에도 생명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이요. 밤마다 불도 켜져 있는 걸요."
어느 포근한 봄날 밤 콜 수상 부인 한넬로레 여사가 콜 수상의 어깨에 기대어 무드 있게 속삭였다.
"왜 달은 하늘에 떠 있는 것일까...?"
콜 수상이 버럭 화를 냈다.
"하늘이 아니면 도대체 어디 있으라는 거요?"
콜 수상의 아들은 다음 번 휴가 때
오스트리아의 볼프 강 호수로 가족 야유회를 간다는 말을 듣고 몹시 기뻤다.
"아빠 그곳에서는 최근에 水上 스키도 탈 수 있답니다."
콜 수상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난 그 호수가 경사졌다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콜 수상 부인이 서점에 들렀다.
"책을 한 권 사러 왔습니다."
"가벼운 것을 원하십니까?"
"무거운 것도 상관 없어요. 자동차를 가져왔으니까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던 콜 수상이 화장실에 가고싶었다.
콜 수상은 화장실에 들어간다는 것이 조종실로 잘못 들어가고 말았다.
조종실에선 조종사들이 각종 계기 앞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었다.
용무를 끝낸 콜 수상은 나오자마자 스튜어디스를 불러 항의했다.
"화장실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도대체 무슨 행실이오?"
"왜 콜 수상은 거울 앞에서도 현명한 척 표정을 짓지 못할까?"
"그는 자신을 속이려 하지 않기 때문이지."
이상은 1980년대에 유행하던 콜 수상에 대한 우스개 모음이다
('콜 수상의 웃음'-劉載植 편역. 宇石 출판 참고).
역대 독일 총리들 가운데 단연 `최고의 총리`로 꼽히고 있는 헬무트 슈미트.
독일통일을 주도하여 아데나워와 함께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독일 수상으로 꼽히기 전엔 그도 동네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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