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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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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뉴욕 휘문56교우회의 중추적 역활을 하던 강세훈이가 몇일전 세상을
떠났는데  뉴욕에 있는 56회 교우들도 몰랐다네요.
 
오늘 우연히 LA에 있는 이덕치와 중추절 안부를 전하는 카톡에서 비보를 듣고
NY에 있는 안상구에게 확인한 결과  9/6일 타계하여 
9/12 HollyWood Forestlawn에 안치 했담니다.
사연인즉 고인 세훈이가 3년전부터 뉴욕에 거주하는 교우들과 연락을 하지 않으며
지냈는데 교통사고니 집계단에서 넘어져 다쳤다느니 하며
완치후 연락하겠다고 했다네요.
강국이가 몇번 찿아가도 만날수 없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위암수술을 하고 가료중 완치가 되지 않아 항암치료를 받으며
대인기피를 했던것 같다고 합니다.

내가 뉴욕에 갔을때도 따뜻하게 맞이해 주었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어도
그는 사실상 뉴욕의 56교우들의 대부 같은 역활을 하며
 덕망이 높았던 친구인데 가슴이 아픔니다.
추석연휴이지만 이 가슴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타계일자및 장례일자는 전해들은 것에 의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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