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병이 쌓이고 있다. - 이시형 -
과학문명은 편리, 쾌적, 효율을 추구하는 문명입니다. 덕분에 우리는 참 편하고 잘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과학문명은 양날의 칼입니다. 그 역기능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한 블럭도 걷지 않고 타고 갑니다.
조금 춥다고 히터, 덥다고 에어컨을 켜며... 우리는 과연 과학문명 중독증에 빠져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는 절제할줄을 모릅니다.
여러분 車라는 萬物이 나타나면서 운동을 앗아 갔습니다.
그리고 편리한 과학문명이 면역력을 앗아갔습니다.
어느날 멀쩡한 사람이 입원을 하게 됩니다.
갑자기 돌연사로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도 1년에 300명이 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의학적으로 돌연사는 없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속으로 병이 진행되어 왔는데도 본인은 까맣게 모르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어떠한 정밀 의료기기보다 우리 몸이 정확합니다.
시장하다 - 먹으라는 거예요.
피곤하다 - 쉬라는 신호입니다.
졸립다 - 자라는 신호 아닌가요.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들리지가 않습니다.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또 들어도 무시해버립니다.
'이거 해놓고 먹지' '이거 해놓고 자지' 이런게 쌓이면 병이 되는 것입니다.
'설마'하면서 미련하게 살지는 마십시오. 조상들의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을 다시한번 되셔겨야 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참으로 예방개념이 없고 자기멋대로입니다.
'담배 좀 끊게' 이말을 하면 친구중에는 '살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은 죽네 난 굵게 살다 가겠네'라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굵게 살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짧게는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이 당뇨, 고혈압, 중풍으로 드러눕게 됩니다.
한국인은 평균 11년을 병을 앓다가 죽는다는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탓이 큽니다.
평소 생활을 규칙적으로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제멋대로 살면 안된다는 것은 이런 사람들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생활습관이 아무리 고약하다해도 하루 아침에 병이 나지는 않습니다.
처음 몸살을 앓는 것이 경고신호입니다.
더이상 가면 안된다고 며칠전부터 슬슬 신호가 옵니다. 피곤하고 짜증나고 능률도 안올라가고 쉬라는 신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강행군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아무리 쉬라고 몸이 지시해도 안들으니까 이제는 몸이 우리를 뻗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살은 어떤 의미에서는 신이 내린 축복이고 선물입니다. 이대로가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계속 몸살을 앓고 쉬고 일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중엔 진짜 큰 병으로 앓아 눕게 되는 것입니다.
조심하라는 신호를 우리가 무시했기때문에 생긴 병들입니다.
여러분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내 몸에 물어보면 압니다. 몸이 가장 정확합니다.
절대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강행군을 했다가는 정말 몸이 뻗게 만듭니다.
병이 난다는 것은 내 생활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내 생활을 돌아보고 내 생활을 잘 반성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라는 몸의 명령입니다.
신호를 보냈는데도 말을 안들으니까 결국은 아파서 드러 눕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몸의 신호를 잘 들으셔야 건강을 지키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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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대학교 선배님이 여러차례 전달을 통하여 받으신 것을 저에게 보낸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내용을 보내니 참고하세용~!
○ 대단히 중요한 상식 꼭 읽고 명심하세요.
자신과 가족들이 고생 안하고 돌아가시기 원하신다면...
사유 설명:
약 한 달 전에 같이 운동하는 크럽에 다니시던 75세된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감기가 드셨는데 전립선이 문제가 되어 비뇨기과에 가서 약을 지어 복용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을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지가 완전히 마비되어서 서울대 분당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습니다.
그 병원에서 그렇게 된 사유를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물리치료를 좀 받고 더 이상의 호전이 불가능 하다는
판단을 받고 퇴원하여 지금 집안에 누워계십니다.
문제는 어제 동창들과 대화를 하면서 서울 약대 김양배 명예교수님이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전립선 약과 감기약(카페인 함유) 또는 전립선 약과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차를
같이 복용 할 때는 반드시 하지 마비가 온다고 합니다."
조심하고 싶으신 분 꼭 참고하시고,
이 세상에서 무지무지하게 고생하시면서 속죄하다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싶으신 분
또는 정말인가하고 Test 하고 싶으신 분은 무시하시고 실험 해보셔도 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절대로 내가 들어서 전한 말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니까요
각자 여러분의 자유 판단에 맡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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