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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란 신분...
남자의 길에서 여자는 에피소드가 될지 몰라도
똑똑한 남편이 아니라 든든한 남편입니다.
남편은 가정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아내에게 다른 큰 도움은 주지 못해도
남편이 죽고 며칠이 지난 어느날 그분이 말했습니다.
아내가 차 사고를 내도 “도대체 눈을 어디 두고 달렸어!” 라고 윽박지르지 말고
아내의 잘못을 꼬집어 아내의 기를 죽일
어떤 남편은 아내와 모임에 같이 나가서 아내를 면박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치켜 세워줘야하는데 오히려 면박을 주다니 그게 남자입니까?
‘깐깐함’은 갑갑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결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편은 ‘꽉 막힌 깐깐한 존재’가 되기보다는
아내에게는 남편이 이해하기 힘든
그처럼 아내의 정서에 대한 몰 이해는 아내의 감정에 멍울을 만듭니다.
바람막이가 되는 남편의 길을 걷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미래가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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