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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부부싸움할 때 보면 알아....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편인지,

아니면 둘 다 못하는 남편인지

부부싸움을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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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그래.그래.니 잘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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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돈이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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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은 잘 하는데 낮일은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사람이냐? 짐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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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이고 낮일이고 다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지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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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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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사장 부인이 잔뜩 화가 나서 여비서를 몰아세웠다.
“내 분명히 묻겠는데 이 회사 사장이 누구지?”

그러자 여비서는 대답했다.
“누구긴요, 사모님의 남편이시죠.”

“알고 있구먼! 앞으로 절대 사장님 앞에서 꼬리 치지마.
지난번 여비서처럼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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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지난번 여비서가 누구였는데요?”
그러자 사장 부인이 하는 말.

“누구긴 누구야.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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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생각"

약간의 나른함이 시작될 오후.
요란한 음향과 함께 카톡 메시지가 도착했다.

“여보, 힘들죠? 사랑해요. 안녕.”
아내로부터 온 메시지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드디어 카톡을 개설해 메시지 보내는 방법을 알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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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어르신의 소원"

―80세 : 난 소변을 잘 누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어.
10분씩이나 서서 찔끔거려야 하거든.”

―85세 : 난 대변을 제대로 보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어.
온갖 약물을 사용하는 데도 여전히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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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 난 그런 문제는 없어.

아침마다 6시면 소변 잘 봐.
6시 반이면 대변 잘 보고.

그저 아침에 깨어나기만 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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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운동기구

 

 

 

 

"이것도 여자 전용이예요"

 

 

시골서 서울 구경 온 어느 놈팽이가

 

소변이 급해 공중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

 

거시기를 꺼내 들고 변기에 시원하게

 

오줌을 깔긴 후, 거시기를 털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소리를 꽥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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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저씨,여기는 여자 전용이예요"

그러자 시골 놈팽이 거시기를 흔들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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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아줌마,이것도 여자 전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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