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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볼재 8월 정기산행 도봉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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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많이 모이는 친구들

정치용이 보러 왔다는 윤재구

도봉산 중턱에서 옆으로 잠깐 가다가 계곡에서 물에 발 담그고 논다는 줄 알고 왔다는 김종수

오랜만에 나타난 김현국, 역시나 "올레"를 외치며 (오늘은 세번밖에) 흥겨운 분위기를 ...

언제봐도 한결같은 송명환

볼재는 이렇게 오랜만에 나타난 친구들을 보고 모일때마다 새록새록 즐거운 산행이 됩니다.

산림감시요원이었던 장보인의 안내로 가지말라는 나일론끈을 넘어 인적이 드문 통제구역을

지나가는 재미는 학교 다닐적 몰래 피우던 다바꼬나 당구장 등 같이하던 일탈의 기분을 느끼게...ㅋㅋ

이번에도 기상예보와는 달리 비는 전혀 오질 않았고, 긴 산행 끝에 들어간 계곡물은

머리끝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새로 동행한 4명 외에 김종서 김창우 백은종 손병락 신평호 이동화 정치용 최은우 최희복 과

집행부 그리고 휘문여고 둘 모두 19명이 장장 5시간 반을 걷다 놀다 물속에 들어가다 하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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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단체로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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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장소가 없어 등산로 위에서 판을 벌렸다. 지나가려 했던 3분께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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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우 만보기로 46,000보가 나왔다는 산행 끝에 시원한 계곡에서 망중한 ..

가운데 서있는 윤재구에 대한 새로운 사실 - 몸 여기저기 있는 칼자욱들이 야쿠자와 관련이 있대나..

그런데 휘문여고 아줌마들한테 하는 얘기라서 ... 아뭏튼 일본가서 곤란한 처지에 계신 친구들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으니 물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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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국이가 계곡물에 오징어 다리를 넣었더니 게 다섯마리가 나와 서로 물고 가져가려하고

동화가 양념멸치 몇마리를 집어 넣었더니 산천어가 여러마리 벌떼같이 몰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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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국이 오징어 다리 짜르는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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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복이한테 젊었을때 집어 넣은것 빼라고 충고 했음.


그리고 개별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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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외에는 카메라를 피하기만하는 홍대장 모르게 찰칵 !!

이날 종수는 시스루 하의 패션을 우리들에게 공개하였다 (여고생들은 돌아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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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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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에서

이날 이 호프집은 우리들 덕분에 만석이 되어 주인장이 무척 기뻐하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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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안보여 누군지는 모르나 작업중

10월 검단산 산행에 동행하기로 했다는데... 걸 기대

나머지 친구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먹는 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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