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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찌아찌아 한글사랑 후원의 밤을 성황리에 끝내고...


어제 '13.8.7(수) 저녁에 삼성동 휘문고 아래에 있는 둥굴집에서 찌아찌아 한글사랑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휘문고등학교 민인기 이사장님과 장원근회장, 양승현, 정왕재, 강명진, 전인섭, 조기형 등 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진 행사여서 모두들 일정이 바쁜 가운데 참석하여 주신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석자 전원은 이날 회원가입을 해서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민인기 이사장님은 이번에 정덕영선생이 휘문고등학교 명예교사로 임명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이날 모임의 식사값을 지불하였고, 또 앞으로도 의미있는 찌아찌아 후원 모임에 일조를 하겠다며 기꺼이 회원가입을 하여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정왕재는 본인이 직접 제작한 13만원 짜리 고급 선글라스를 참석자들에게 저가에 판매, 수익금 60만원 전액을 기부하여 모임에 활력을 불어 주었습니다.

선글라스 수익금과 참석자들의 후원금을 모아 일금 100만원을 정덕영선생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특히 위의 후원금외에 이 자리에 참석은 하지 않았지만 유병길 5만원, 오승근 10만원 등의 후원금은 별도로 정덕영선생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주 12일(월)에 출국하는 정덕영선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찌아찌아족과의 문화교류와 한글전파가 안정적이고 계속적으로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이사장님, 장원근, 양승현, 정왕재, 강명진, 전인섭 등 친구들, 또 참석은 못했지만 소중한 정성을 전해준 유병길, 오승근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해준 많은 친구들에게도 감사드리며, 다음 후원의 밤은 예술공연도 기획하여 보다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8. 8  찌아사랑 한글사랑 후원회 총무 조기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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