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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원히 살것 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자
🧑 장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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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3 0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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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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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실 작품 발표회에서 연주하는 모습 1년에서 2년사이의 수강생들이며 이들중 몇몇 사람들은 군악대출신이나 학창시절 밴드부에서 다른 악기를 만져보던 사람들입니다. 저처럼 음정 박자도 모르고 시작한 사람이 포기 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것은 배움에 즐거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늦다고 생각할때가 이르다고 생각하시고 도전해 보세요. 영원히 살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아가고 싶기에 무모한 것도 때로는 도전하여 보고 일을 이루었을때 성취감을 갖는 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요. 마라톤으로 전국을 누비고 해외 마라톤 대회를 참여도 해보았지만 무릎에 이상을 느끼고 자전거로 운동을 바꾸어 국토종주(서해갑문-낙동강하구뚝)를 끝내었고 금강은 이미 종주를 하였고 섬진강을 종주하면 4대강을 완주합니다. 제주도 환상순환 자전거 도로는 이미 순환하였지만 다시금 조성하는 자전거길을 달리면 명실공히 국토완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됨니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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