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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영장 사건
🧑 손인선
|
📅 2013-06-08 11:33:48
|
👀 1206
♣수영장 사건~유머♣
8등신 미모의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습니다.
비키니 차림으로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있던 그녀,
그런데 그만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전부 벗겨진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애써도
수영복을 찾을수 없어서
수영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그녀는 수영장 저 편에
판자 여러개가 있는 것을 보고
얼른 헤엄쳐 갔습니다.
쓩~쓩~
그리고 그중
하나를 골라 가장 부끄러운
그곳을 가렸는데 사람들이
쳐다보고 전부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 곳을 가린 그 푯말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위험 수심 2미터,
자신있는 분만 들어오세요"
너무 당황하고 얼굴이 새빨개진
그녀는 그 푯말을 버리고 얼른
다른 푯말으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더욱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 푯말에 쓰인 말은~
"남성용,
옷 벗고 들어 오세요"
더욱 놀란 그녀는
다시 푯말을 버리고
또 다른것을 들어서 가리는데
이제는 아예 사람들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푯말에는~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할인 해드립니다"
하하하~상상해 보세용~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없이 또 다른것을 들어서
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푯말에는
"영업시간
오전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 하나 밖에 안 남은
마지막 푯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전부
쓰러졌던 것이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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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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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마지막 푯말에는....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깨끗이 사용 합시다"
8등신 미모의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습니다.
비키니 차림으로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있던 그녀,
그런데 그만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전부 벗겨진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애써도
수영복을 찾을수 없어서
수영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그녀는 수영장 저 편에
판자 여러개가 있는 것을 보고
얼른 헤엄쳐 갔습니다.
쓩~쓩~
그리고 그중
하나를 골라 가장 부끄러운
그곳을 가렸는데 사람들이
쳐다보고 전부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 곳을 가린 그 푯말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위험 수심 2미터,
자신있는 분만 들어오세요"
너무 당황하고 얼굴이 새빨개진
그녀는 그 푯말을 버리고 얼른
다른 푯말으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더욱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 푯말에 쓰인 말은~
"남성용,
옷 벗고 들어 오세요"
더욱 놀란 그녀는
다시 푯말을 버리고
또 다른것을 들어서 가리는데
이제는 아예 사람들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푯말에는~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할인 해드립니다"
하하하~상상해 보세용~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없이 또 다른것을 들어서
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푯말에는
"영업시간
오전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 하나 밖에 안 남은
마지막 푯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전부
쓰러졌던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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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지막 푯말에는....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깨끗이 사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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