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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들레(蒲公英) 그대는 몇마디 일러주고는 홀씨되어 벌써 그 유랑(流浪) 길 떠나시다니



 




민들레(蒲公英) 그대는


그 몇마디 일러주고는

홀씨되어 벌써

그 유랑(流浪)의 길 떠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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蒲公英敎是乙

포 공 영 교 시 을


민들레 그대 님께서

鹿潭 柳淏宣

록담 유호선


順從依然亦敎是故

순 종 의 연 역 교 시 고


의연히 순종하며 따르라 하였소


萬苦忍生亦敎是故

만 고 인생 역 교 시 고


만 고통 참으며 살라 하였소


感恩知足亦敎是故

감 은 지 족 역 교 시 고


감사하며 족한 줄 알라 하였소


萬代昌盛亦敎是故

만 대 창 성 역 교 시 고


만 자손 대대로 창성하라 하였소


(註) * 敎是乙 -께서,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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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포공영(蒲公英)"

"지정(地丁)"이라고도 하며,

(Traxacum, Platycarpum),

국화과(菊花科)에 속하는 다년

생초(多年生草). 지구상 (地球上)

총 2-4백여종, 그중에 토종(土種)은

연 노랑이나 흰색꽃이 피며, 잎받이

대개 위를 향하고 있다. 지리산(智異山)

지역(地域)이나, 양구(楊口)지역(地域)의

것들이 토종(土種)으로 이름이 나 있다.

3월 중순(中旬)에서 4월 중순(中旬)이면

꽃을 피우고, 5월이 날개 깃 처럼

뾰족한 수과(瘦果)들이 바람에 날리

정착(定着)을 하게 된다. 잎이 가시 처럼

날카롭고,뿌리는 굵은 한줄에 잔뿌리가

나며, 밟혀도 잘 죽지 아니 하며,홀씨는

어지간 열악(劣惡)한 환경(環境)에서

잘 죽지 않는다. 쓴 즙을 가져서

"고채(苦菜)"라고도 하며,

한방(漢方)에서

위(胃).

간(肝),

소염

(消炎),

각종

(各種)

성인

병(成

人病)

약재

(藥材)

로도

쓰고

있다.




"록담 명산유람기"불로그를 참고하시려년 아래를 클맄하시기바랍니다.


http://blog.daum.net/you-rokdam/82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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