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완봉승 류현진의 한계는?
2013.5.29
http://www.youtube.com/watch?v=H-w_a6OP3gQ 류현진 완봉승 경기 주요장면
'매스터피스(Masterpiece)'라 하면 걸작, 명작, 명품을 뜻합니다.
비단 값비싼 의상이나 액세서리뿐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그보다 훨씬 고귀한 명품이 있습니다. 그리고 29일에는 '야구의 명품(baseball masterpiece)'을 중계하는 행운이 따랐습니다. 명품, 혹은 걸작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프리웨이 시리즈'로 이름 붙은 LA의 크로스 타운 라이벌인 다저스와 에인절스의 시즌 2차전. 터줏대감 다저스는 좌완 류현진(26)을 선발로 내세웠고, 후발주자지만 맹렬하게 지역 맹주를 향해 달리는 에인절스는 우완 조 블랜턴(32)을 앞세웠습니다. 선발 투수 매치업에서는 다저스가 약간 우세한 것으로 보였지만 전날 다저스에 역전패 하기 전까지 8연승을 거두는 등 최근 기세는 에인절스가 훨씬 강했습니다. 특히 타선의 힘에서 꽤 차이가 났기 때문에(홈런 33-59, 득점 172-237) 마음 놓을 수 없는 일전이었습니다. 에인절스 타선은 최근 9경기에서 평균 7득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난 경기는 일방적인 류현진의 원맨쇼 페이스로 진행됐습니다. 빈 스컬리 다저스 전담 캐스터의 이야기처럼 류현진은 이렇다할 위기도 없이 에인절스 타선을 9이닝 동안 압도하며 완봉승을 따냈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실 이 경기는 긴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간략하게 기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9이닝 - 류현진 데뷔 후 최다 이닝
★11경기만의 완봉승 - 1995년 노모 히데오의 동양 투수 데뷔 최단 기간 완봉승 타이기록
★113구 - 데뷔 후 2번째 최다 투구 (5월12일 마이애미전 6⅔이닝 114개)
★6승 - 팀 최다승 및 루키 최다승
★11경기 선발 - 루키 공동 1위(밀워키 윌리 페랄타)
★71⅔이닝 - 루키 1위(세인트루이스 셸비 밀러 10경기 62⅓이닝)
★평균자책점 2.89 - 루키 2위
★7QS - 루키 1위
★한국 선수 MLB 4번째 9이닝 완봉승 - 박찬호의 다저스 시절 완봉승 2번에 이어 2005년 9월 25일 샌프란시스코전 김선우 이후 첫 한국인 완봉승 (박찬호는 2006년 6이닝 강우 콜드 완봉승도 기록)
물론 어떤 수자로도 다 표시할 수 없는 위대함도 잔뜩 담긴 걸작이었습니다.
1회에 150km가 찍힐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이날 류현진이 보여준 구위는 시즌 11번의 등판 중에 가장 뛰어났습니다. 중반으로 넘어서도 구속은 떨어지지 않았고 시즌 들어 가장 빠른 153km도 두 차례나 찍었습니다. 그리고 9회에도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은 150km를 넘겼습니다. 마치 '누가 나더러 체력 운운 해?'라는 항변을 구위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날 던진 공 중에 61%는 강속구로 힘을 앞세운 피칭을 하기도 했지만, 특유의 체인지업을 21% 구사했고 커브와 슬라이더는 각각 9%를 구사했습니다. 69개의 패스트볼 중에는 52개가 스트라이크여서 75.4%의 높은 스트라이크 비율을 과시했습니다. 그리고 변화구는, 그야말로 변화무쌍했습니다. 1회에는 체인지업과 커브를 전혀 던지지 않더니 후반으로 갈수록 체인지업의 비율을 높였습니다. 끝이 예리하게 살아있는 류현진의 초, 중반 강속구에 당하던 에인절스는 이닝이 진행되면서 점점 구사비율이 높아진 '사라지는 체인지업'이 날아들자 허둥대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이날 류현진은 에인절스 타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했습니다.
올 시즌 가장 고전하던 타순이 1번 타자였는데(피안타율 4할5푼) 이날은 1회초 아이바를 초구 좌측에 힘없이 뜬 공으로 잡아낸 것을 시작으로 트라웃과 푸홀스를 쉽게 뜬공 처리하며 1회를 공10개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2회초 1사에 0-2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5번 켄드릭에게 첫 안타를 맞았지만 에인절스 타자가 다시 루상에 진루하는 데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류현진은 6번 카야스포의 빠른 타구를 잡았다가 떨어뜨린 후 다시 침착하게 1루에서 잡은 것을 시작으로 19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습니다. 6⅓이닝 연속으로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은 것입니다. 더 이상 압도적이긴 쉽지 않습니다.
삼진은 또 어떻습니까?
1회에는 삼진이 하나도 없었고 2회 투아웃 이후에 7번 아이아네타에게 첫 삼진을 뽑았습니다. 3,4회에도 삼진이 없더니 4회에 하나, 5회에 하나를 잡았습니다. 그러더니 6회 1사후부터 7회 첫 타자까지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았고 8회와 9회에도 각각 삼진을 하나씩 보탰습니다. 7K 중에 6회 이후에 나온 삼진이 5개였습니다. 타자가 일순하고 이순했는데도 더욱 무서운 피칭으로 압도하다니 괴물 모드가 따로 없었습니다. 또한, 이날 해밀턴이 경기 직전에 허리 통증으로 갑자기 라인업에서 빠져 맞대결은 없었지만 작년에 92홈런을 합작한 트라웃-푸홀스-트럼보의 핵심 타자들을 류현진은 10타수 무안타로 눌렀습니다.
그는 정말 많은 기대를 걸게 만든 투수입니다. 그러나 이날 경기를 본 많은 이들이 던진 공통된 한 마디는 "아무리 그렇지만 이 정도였어?"였습니다. 에인절스 강타선을 완봉으로 묶은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의 위력은 모두를 새삼 깜짝 놀라게 했을 정도로 압도적이었습니다.
류현진의 무서운 점 중의 하나는 익숙함이나 루틴, 즉 예상할 수 있는 정해진 패턴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순이 돌고 두 번, 세 번 만나면 아무래도 투수의 볼 패턴이 익숙해지고 구질이 눈에 익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류현진은 두 번째, 세 번째 만난 타자들을 더 쉽게 처리한다는 느낌을 줄 정도입니다. 타자들이 갈수록 혼란스러워하고 쩔쩔매는 모습도 종종 봅니다. 에인절스의 강타선은 이닝이 거듭될수록 허둥대며 류현진의 공을 쫓아다니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제 샌프란시스코와 다시 만날 날이 기대됩니다.)
오늘 경기로 류현진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약간의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중압감이 점점 더 그의 어깨를 무겁게 누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빙긋 웃는 미소가 유쾌함을 던져주는 이 26세 왼손 투수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 궁금해집니다. 기대를 자제하지 못하게 만드는 참 대단한 투수입니다.
4회 트럼보의 강한 타구에 맞은 왼 발등이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니 치료를 잘 하고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다면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내달 3일 이른 아침 콜로라로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입니다. 투수들의 무덤으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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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뷔 첫 완봉…미언론등 칭찬릴레이 “류현진은 올해의 발견”
스포츠동아 | 입력 2013.05.30
■ LAA상대 ML 데뷔 첫 완봉…미언론 등 칭찬릴레이
류현진 향한 말의 성찬
ESPN "피칭·타격·수비 모두 해냈다"
흡연 지적했던 기자 "690억도 헐값…신인왕 유력"
강타자 푸홀스 "타이밍 완전히 뺏겼다"
상대 선발 블랜튼 "멋진 게임, Ryu에게 경의를!"
"당장 한국서 제 2류현진 찾아라" 댓글 폭주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무대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지역 라이벌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2안타 무4사구 7탈삼진 무실점의 역투로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완봉승을 신고했다. 투구수 113개로 29타자만을 상대하며 막강 화력의 에인절스 타선을 철저히 무력화시켰다. 2회 1사 후 5번타자 하위 켄드릭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뒤로 8회 2사 후 7번타자 크리스 이아네타에게 우익선상 2루타를 내주기 전까지 19타자를 연속으로 삼진 또는 범타로 묶는 괴력을 발휘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1경기 만에 한국인 3번째 완봉승의 주인공이 된 류현진에게 찬사가 쏟아진 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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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올해의 발견'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온 '괴물' 류현진의 역투에 미국 언론과 메이저리그 팬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기를 미국 전역으로 중계한 ESPN은 '메이저리그 오늘의 최고 선수'로 류현진을 선정하며 "피칭, 타격, 수비 모든 것을 해냈다"고 호평했다.
LA 타임스도 "올해의 발견"이라며 류현진이라는 스타가 새롭게 등장한 사실을 환영했고, 류현진의 연봉과 흡연 문제를 꼬집었던 MLB닷컴의 켄 거닉 기자마저도 "류현진이 받는 6200만달러(약 690억원)가 헐값으로 보일 정도였다. 6승2패, 방어율은 2점대로 낮추면서 일찌감치 올해의 신인 후보의 입지를 굳혔다"고 활약상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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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도 경의를 표한 최고의 피칭
류현진에게 꼼짝없이 당한 에인절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피칭이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앨버트 푸홀스는 "공이 낮게 제구됐고, 실투도 거의 없었다"며 "우리 팀 타자들이 타격 타이밍을 완전히 빼앗겼다. 굉장히 잘 던졌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하고도 류현진에 눌려 패전을 떠안은 에인절스 선발 조 블랜튼은 한 술 더 떠 "류(현진)에게 경의를 표한다(Hats off to Ryu). 정말 멋진 게임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프로야구의 위상도 강화!
류현진의 쾌투는 한국프로야구의 위상 상승에도 영향을 미쳤다. 류현진의 완봉 소식이 전해지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에는 "구단들은 당장 한국에서 '또 다른 류현진'을 찾아야 한다"는 댓글이 올라왔다.
야구 인프라 측면에서 한국은 미국은커녕 일본에 비해서도 현저히 떨어진다. 고교 야구부만 따져도 일본은 4000개에 이르지만 한국은 60개에 불과하다. 그러나 미국 땅에서 당당히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류현진 덕분에 한국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찬호가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의 문을 열었다면, 류현진은 그 폭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산 괴물'의 효과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9일 '메이저리그 오늘의 최고 선수(MLB Daily Leaders)'로
류현진을 선정했다. /사진=ESPN 캡쳐
"류 캔 두" 美 ESPN 홈페이지에 류현진 메인 '6승 응원?'
美ESPN "류현진, 완벽 셧아웃" 데일리리더 선정 극찬
완봉 6승을 거둔 류현진의 경기후 방송 인터뷰 장면
깜짝 놀란 ESPN 리포터 "류, 한국서도 이렇게 잘 쳤나?"

경기종료 후 다저스 류현진이 엘리스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데뷔 첫 완봉 류현진,'신인 같지 않은 신인이죠'
경기종료 후 완봉승 거둔 다저스 류현진이 맷 켐프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류현진,'시즌 6승은 완봉과 함께'
8회초까지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 다저스 류현진이 이닝이 끝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경기 시작전 다저스 류현진이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류현진, `6승이 저기쯤 보이네`
경기 시작전 다저스 류현진이 비장한 눈빛으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류현진, `비장한 눈빛으로 출격준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의 경기 시작 전 아나운서가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
금발의 미녀 아나운서,'류! 오늘 꼭 6승 거둬요!'

덕아웃에 있는 류현진의 헬멧.

류현진의 배트가 배트함에 놓여 있다.
`주인을 기다리는 류현진의 배트` `류현진은 오늘도 이배트로`
1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LA더비도 반드시 승리한다'
1회초를 삼자범퇴로 막아낸 다저스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류현진, `컨디션 이상무!`
2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류현진의 다중노출사진)
최고 구속 94마일 류현진의 역투
2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94마일 직구 류현진,'오늘은 공격적이야'
류현진이 2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서 2회
마크 트럼보를 잡아낸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Getty Images/멀티 비츠
2회초 1사 1루 에인절스 칼라스포의 투수 앞 땅볼때 다저스 류현진이 타구를 향해 팔을 뻗고 있다.
류현진,'아! 놓쳤네'
2회초 1사 에인절스 켄드릭에게 안타를 허용한 류현진이 미소 짓고 있다.
'첫 피안타에도 여유 넘치는 미소'
2회초 1사 1루 에인절스 칼라스포의 투수 앞 땅볼때 다저스 류현진이 타구를 향해 팔을 뻗고 있다.
류현진,'아! 병살 코스인데...'
3회초 1사 에인절스 블랜튼의 내야 땅볼때 다저스 류현진이 커버플레이를 펼치며
타자를 아웃시킨뒤 미소 짓고 있다.
류현진,'오늘 뭔가 잘 풀리네' 미소 
류현진,'이 정도 베이스커버 쯤이야'
3회초 1사 에인절스 조 블랜튼의 1루땅볼이 신속히 베이스 커버에 들어가
타자를 아웃 시킨 다저스 류현진이 밝게 웃고 있다. 
3회초 1사 에인절스 블랜튼의 내야 땅볼때 다저스 류현진이 커버플레이를 펼치며 타자를 아웃시켰다.
류현진이 곤잘레스 1루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곤잘레스,'류! 굿 베이스커버~'
3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3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류현진,'첫 타석부터 2루타 작렬'
3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2루타를 날리고 전력질주 2루에 슬라이딩 세이프 되고 있다
류현진,'2루타 날리고 전력질주 슬라이딩'
3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2루타를 날리고 2루로 슬라이딩 세이프 되고 있다
류현진,'가볍게 슬라이딩'
3회말 2사 2루타를 날린 다저스 류현진이 2루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류현진, `2루타에 슬라이딩까지 중심타자 다 됐네`
3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2루타를 날리고 더그아웃 향해 손짓하고 있다
류현진,'다들 2루타 봤지?'
3회말 1사 2루타를 날린 다저스 류현진이 이닝 종료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오자 맷 켐프가 환영하고 있다
맷 켐프, `현진아 나보다 낫구나`
4회초 2사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트롬보 타구를 발로 막아내고 있다.
류현진 경기 중계,'발로도 수비하지요'
4회초 2사 에인절스 마이크 트럼보의 타구에 왼쪽 정강이를 강타 당한 다저스 류현진이
침착하게 볼을 주우러 가고 있다.
류현진, `타구에 정통으로 맞았어도 침착하게`
4회초 2사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트롬보 타구를 발로 막아냈다. 이후 류현진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몸 사리지 않는 수비' 류현진,'아이쿠! 발이야'
4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은 후
엘리스 포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엘리스,'류현진! 수비도 좋지만 부상도 조심'
4회초 2사 에인절스 마이크 트럼보의 타구에 왼쪽 정강이를 강타 당한 다저스 류현진이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자 맷 켐프가 위로 하고 있다.
류현진은 더그아웃 뒤쪽으로 들어가 팀닥터의 점검을 받은 후 5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맷 켐프, `류, 제대로 맞았는데 괜찮겠어?`
4회초 2사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트롬보 타구를 발로 막아내며 호수비 펼쳤다.
이닝종료 후 다저스 류현진이 발목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류현진,'호수비에도 발목 끄덕없어요'
5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5회말 무사 1루 다저스 크루즈의 타석때 류현진이 대기타석에서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5회말 1사 다저스 크루스가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13시즌 마수걸이 홈런.
5회말 무사 1루 다저스 크루스가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크루즈는 류현진의 절친이다. ^^*
5회말 무사 1루 시즌 첫 홈런으로 투런을 날린 다저스 루이스 크루즈가 베이스를 돌고 있다.
마수걸이 홈런 크루즈, `친구를 위해`
4회초 무사 1루 다저스 크루스가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선취 투런포 크루스,'절친 류현진 완봉승 돕는 의미있는 한방'
5회말 무사 1루 투런을 날린 다저스 루이스 크루즈가 득점주자 후안 유리베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유리베, `크루즈 오늘 터지는구나~`
5회말 무사 1루 시즌 첫 홈런을 날린 다저스 루이스 크루즈가 홈을 밟으며
류현진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투런 루이스 크루즈, `류, 우정의 선물이야!`
홈으로 들어온 크루즈 선수와 하이파이브하는 류현진 선수
5회말 1사 크루즈의 선취 2점 홈런때 류현진이 크루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5회말 무사 1루 시즌 첫 홈런을 날린 다저스 루이스 크루즈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마수걸이포 크루즈, `기분 좋아졌어`
5회말 무사 다저스 류현진이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있다.
삼진 류현진, `에구에구~`
5회말 무사 다저스 류현진이 삼진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
7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트라웃을 93마일로 루킹삼진 잡고 있다.
7회말 1사 다저스 류현진이 내야땅볼을 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8회초 다저스 류현진이 그라운드로 들어서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의 경기,
8회초 2사 다저스 류현진이 에인절스 이나네타에게 2루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류현진이 8회초 이닝종료 후 무덤덤한 표정으로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8회말 다저스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매팅리 감독,'류현진! 완봉승, 끝까지 가보자고'
시즌 6승째를 챙긴후 미소를 띄운채 덕아웃을 떠나는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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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에서 4회초 2사 에인절스 마크 트럼보의 타구에 왼발등을 맞은 다저스 류현진이
캐치볼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며 살짝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류현진의 부상은 정밀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는것으로 확인됐다.
류현진, '발등이 아파요'
전날 경기에서 4회초 2사 에인절스 마크 트럼보의 타구에 왼발등을 맞은 다저스 류현진이
그라운드에서 팀닥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류현진의 부상은 정밀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는것으로 확인됐다.
류현진, `부상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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