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주 마실 때 건배사 선창과 후창>
여성 선창 : 소주!
남성 후창 : 두잔!
*
어떤 뜻인지 맞춰 보실까요?
*
여성 : 소.문 안 낸다면 주.께!
남성 : 두.말 하면 잔.소리지!
<2. 자식들이 웬수>
자식들 때문에 짝짓기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부부가 드디어 묘안을 찾아냈다.
*
밤중에 남편이 밖에 나가 "꼬끼요"하면
아내는 "꼬꼬댁"하고 뒤따라 나가 헛간에서 잔치를 벌리기로 했다.
*
어느날 깊은밤, 남편이 밖에 나가 "꼬끼요"
아내가 "꼬꼬댁"하며 뒤따라 나갔는데
*
"삐약 삐약 삐약"하면서 아들딸 5남매도 한줄로 서서 따라 나오더라나.
<3. 밤새 잠 못자며>
어느 신사가 다방에 가서 커피를 주문했다.
커피잔을 손님앞에 놓다가 실수로 손님 옷자락에 쏟아버린 아가씨,
*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바지 앞자락을 열심히 닦고 있는데...
*
"아가씨,그만 됐어요. 그런데 이 커피 카페인이 들어있는 거죠?"
"무....물론이죠"
*
그러자 신사가 자기 거시기를 가리키며
*
"허허! 이놈 밤새 잠 못자며 고생 좀 하겠는걸"
<4. 웃기는 사자성어>
1) 고진감래: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2) 새옹지마: 새처럼 옹졸하게 지랄하지 마라....
3) 발본색원: 발기는 본래 색(섹스)의 근원이다.
*
4) 침소봉대: 잠자리에서는 봉(막대기)이 대접을 받는다
5) 전라남도: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6) 죽마고우: 죽치고 마주 앉아 고스톱 치는 친구......
*
7) 개인지도: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8) 포복절도: 포복을 잘해야 도둑질을 잘 할 수 있다.
9) 구사일생: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5. 골프와 관련된 신규 사자성어>
▲一就越長(일취월장)
잘 취한 퍼터 샷이 길게 친 드라이버 샷보다 낫다.
▲四高無親(사고무친)
드라이버, 2nd Shot, 어프로치, 퍼터 네 가지를 모두 잘 치면 친구가 없다.
▲二球同成(이구동성)
2nd Shot을 잘 치면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五飛二樂(오비이락)
한 명이 오비가 나면 두 명이 즐겁다.
▲三高初慮(삼고초려)
세 명의 고수와 함께 치면 초반부터 심려가 많다.
<6. 재미난 사자성어>
▲ 据緊安代(거긴안대) :
편안함 대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열심히 사는 것을 택한다는 뜻
▲ 苦患强咤(고환강타) :
힘겹고 괴로운 근심도 이겨내는 강한 사람이다
▲ 營求業多(영구업다) :
큰일 도모하고 새로운 일을 구하니 바쁘고 보람있는 삶을 산다는 뜻
▲ 施撥勞馬(시발노마) :
경주마처럼 열심히 일하고 남들에게 베풀 줄 아는 그런 인품을 가졌다는 뜻
▲ 足加示悟(족가시오) :
만족을 더하여 깨달음이 보인다는 뜻.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미덕
▲ 悟立諍理(오입쟁이) :
깨달아서 그 뜻을 널리 전한다는 뜻
▲ 發技富錢(발기부전) :
재주를 펼쳐 커다란 부를 이룬다는 뜻
▲ 眺膝雜苦(조슬잡고) :
무릎을 마주하고 괴로움을 나눈다는 뜻. 남의 아픔을 함께하는 품성
<7. 사고를 친 후>
영수는 여러 여자와 사고를 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영수가 눈물을 흘리는 여자를 달래기 시작했다.
*
영수 : 이제 그만 정리하고 헤어지면 안되나요?
여자 : 흑흑, 너무해요, 제게 남은 상처는 어떡하구요?
*
영수 : 달라는 대로 돈을 준다니까….
여자 : 처음인데 돈으로 해결돼요? 이 상처는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
영수 :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기술이 발달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여자 : 제가 빼라고 했을 때 뺐으면 이런 일 없잖아요.
*
영수 : 나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쪽도 책임이 있어요.
*
그 때 경찰이 다가와 짜증을 내며 말했다.
“아니 골목길에서 접촉사고 내고 차도 안 빼고 싸우고만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당장 차 빼요!”
<8. 드디어 합쳐지다>
유명한 섹시스타 여배우가 어느 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그녀는 수많은 남자와 염문을 뿌리고, 열 번이나 결혼을 했다가 이혼했다.
*
장례식장에서 평소 가까이 지내던 친구가 눈물을 흘리며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
“에휴~! 이제 드디어 나란히 합쳐졌구나… 둘 다 영원히 붙어있게 되었네!”
*
이 말을 들은 기자가 친구에게 물었다.
“아니? 열 명 중 어느 남편이 같이 묻혔나요?”
*
그러자 그 말을 들은 친구가 오히려 기자에게 되물었다.
*
“예? 남편이라뇨? 난 지금 그녀의 두 다리를 말하고 있는 건데요!”
<9. 어쨌든 뽑아!>
어느 졸부가 여비서를 뽑고 있었다.
*
요염하게 생긴 아가씨가 커다란 엉덩이를 흔들며 면접장에 들어왔다.
*
인사부장이 질문을 시작했다.
“몸매는?”
“38, 23, 36, 88입니다.”
*
“음 좋군. 근데 맨 뒤의 88은 뭔가요?”
“네, 제 아이큐입니다.”
*
이때 인사부장 옆에 있던 사장이 하는 말,
“어쨌든 뽑아!”
<10. 늙었다는 사실을 실감케 하는 것들>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일어나지 못한다.
*
야간 외출이라는 게 바깥 테라스에 나가 앉아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
휴가를 가면 돈보다 체력이 먼저 떨어진다.
*
어머니로부터 들을 때마다 짜증스럽던 바로 그 소리를 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
생일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내 나이를 되새기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것이다.
*
낮에 자는 게 즐거운 시간이다.
*
소변 보는 시간이 나이를 먹을수록 오래 걸린다.
*
거리에서 여자를 보면 다 예뻐 보인다.
<11. 불행중 다행?>
경찰이 막 가게를 털린 피해 남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었다.
“안되셨습니다.”
*
그러자 가게 주인이 말했다.
“그래도 어제 당하는 것보다는 나았어요.”
“왜죠?” 경찰이 물었다.
*
“오늘부터 전품목 세일이었거든요.”
<12. 손님 >
다섯 살짜리 아들을 둔 한 남자가 매일 새벽 출근하는데다 귀가가 너무 늦어
아들의 얼굴을 거의 볼 수 없었다.
*
그러던 어느 날 새벽 남자가 출근하려는데
모처럼 일찍 일어난 아들이 눈을 비비며 말했다.
*
“근데 아빠! 왜 요즘엔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안 와요?”
<13. 훈민정음 경상도·전라도 버전>
▲표준어 버전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은 바가 있어도
마침내 그 뜻을 펴지 못하는 이가 많다.
내가 이것을 매우 딱하게 여기에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어 내놓으니
사람마다 쉽게 익히어 나날의 소용에 편리하도록 함에 있나니라.
▲경상도 버전
“아있나 나라말이 중국 아들 꺼하고는 마이 틀리가꼬
글씨가꼬는 서로 이바구가 홴키 불쌍한 우리얼라들이
머라카고시퍼도 그기 억수로 안돼가고마 돌아뿌는 얼라들이
억수로 천지삐까리더라.
그케가 우짜든동 새로 스물여덟자를 맹글어가
인자는 얼라들이 고마 쌔리 잘쓰게 할라칸다카이.”
▲전라도 버전
“시방 나라말쌈지가 떼놈들 말하고 솔찬히 거시기혀서
글씨로는 이녁들끼리 통헐 수가 없을께로
요로코롬 혀갖고는 느그 거시기들이
씨부리고 싶은 것이 있어도 그 뜻을 거시기 할 수 없응께
허벌나게 깝깝허지 않겄어?
그러코롬혀서 나가 새로 스물여덟자를 거시기했응께
느그들은 수월허니 거시기 혀부러가꼬 날마동 씀시롱 편하게 살어부러라.”
<14. 피차 일반>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참던 아내가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
아내 : 또 술이야.
남편 : 아이고∼ 당신이나 화장품 좀 그만 사.
*
아내 : 내가 왜 화장하는 줄 알아? 다 당신한테 예뻐 보이려고 사는 거야.
남편 : 나도 당신을 예쁘게 보려고 마셔.
<15. 7-up의 원칙>
요즘 ‘7-up’이란 말이 있는데 (음료수 이름 말고….)
남자 나이 60이 되면 살아남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이라고….
1. Show up - 아내가 부를 때 즉시 대령해야 하며
2. Listen up - 아내가 말할 때는 경청하는 자세로
3. Look up - 아내를 올려다보고 경의를 표하고
4. Shut up - 불만스러운 일에도 입을 닥치고 조용히 해야 한다.
5. Wait up - 혹 아내의 귀가가 늦을 때라도 준비된 마음으로 기다리되
6. Clean up - 몸과 집을 깨끗이 해야 하고
7. Get up -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더불어 성적(性的) 능력도 증명해야 한다.
북한의 미국내 핵폭탄 공격목표
|
"내 친구 데니스 로드맨이 사는 캘리포니아는 빼고..."
용감한 아가씨
맞는 이야기
미세요. 그게 안되면
저건 어떤 맛일까?
저게 뭐지? |
![]() |
- 16881 휘솔회 박종훈 (교동도)선상에서..... 2013-05-28
- 16880 휘문60회 나영길 동양 사람들 2013-05-28
- 16879 휘문60회 나영길 음악이 있는 슬라이드 2013-05-28
- 16878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2013-05-28
- 16877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대전지부 정기당구대회 알림 2013-05-27
- 16876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대전지부 정기당구대회 알림 2013-05-27
- 16875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춘계 야유회 - 대청댐 견학 2013-05-27
- 16874 휘선회 이순실 [동영상]휘선회 및 휘문63회 봄소풍산행(춘천 금병산) - 2013... 2013-05-27
- 16873 휘문64회 이동화 김용민 교우 전화번호 안내 2013-05-27
- 16872 휘선회 한상호 휘선회 481차 산행 겸 춘계야유회 결과보고 2013-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