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일촉즉발의 그 순간(一觸卽發之瞬間)-흑백 고양이(黑白猫公)의 대결(對決)
🧑 유호선
|
📅 2013-05-27 10:20:32
|
👀 1676
흑백 고양이간 그 긴박한 대화(黑白猫公之間緊迫之對話)
-이 어인일고-
* 일촉즉발(一觸卽發)-일이 곧 터질 것 같은 위험(危險)한 상태(狀態)
일촉즉발의 그 순간(一觸卽發之瞬間)
白猫公(흰 고양이), " 어디서 굴러온 것이야, 야-오-옹"
黑猫公(검은 고양이), " 넌 누군데, 협박(脅迫)이야, 야-옹"
白猫公(흰 고양이), " 여긴 내 땅이라구, 빨리 꺼지라구, 야-옹 야-옹"
黑猫公(검은 고양이), " 니 땅이란 근거(根據)가 어디있어, 난 못꺼져, 야-옹"
白猫公(흰 고양이), "이놈아, 실효지배자(實效支配者)가 나야,
역사자료(歷史資料)를 보고 애기하라구 야--옹"
黑猫公(검은 고양이), " 역사(歷史) 쪼가리 같은 애기하고 있네,
원래 이땅 주인이 나란 말이야, 야옹"
黑猫公(검은 고양이) " 그래 억울하면,
국재재판소(國際裁判所)에 가자구, 야-옹- "
白猫公(흰 고양이) " 재이파느소(裁判所) 같은 타령(打令)하네,
너나 혼자 부르라구, 으르릉- "
白猫公(흰 고양이) " 이놈이---, 야---옹, 으르릉 "
黑猫公(검은 고양이) " 으르릉, 이놈이---, 야---옹 "
* 백묘공(白猫公)은 원 이곳에 있는 고양이고,
흑묘공(黑猫公)은 타지역(他地域)에서 이곳으로
들어오게 되어 발생(發生)한 그날의 상황(狀況)이였음.
몇몇 주민(住民)이 모여 있길래 가서 보니 그런 상황(狀況)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6870 휘문60회 나영길 금강산 순례 2013-05-27
- 16869 휘문60회 나영길 인생의 길라잡이 2013-05-27
- 16868 휘문53회 유호선 일촉즉발의 그 순간(一觸卽發之瞬間)-흑백 고양이(黑白猫公)... 2013-05-27
- 16867 휘문50회 신기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울대표로참석70세이상당구대회개인우승... 2013-05-26
- 16866 휘문56회 이아건 20년 젊어지는 우엉 차 건강법 2013-05-25
- 16865 휘문56회 이아건 전립선에 좋은 생활습관 - (펌) 2013-05-24
- 16864 휘문72회 휘문72 살둔마을 2013-05-24
- 16863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리얼한 광고 2013-05-24
- 16862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섹드립 광고 2013-05-24
- 16861 휘문60회 나영길 UN이 選定한 最高의 童詩 201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