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ILEMMA
One guy says to his buddy: "What is a dilemma, actually?"
The buddy replies: "Well, there's nothing better than an example to illustrate that."
"Imagine that you are laying in a big bed with a beautiful young woman on one side and a gay man on the other. Who are you going to turn your back on?"
2. LEGAL & LOG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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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술이란?..
*전무는- 술에 취해 정신이 없고
*계장은- 눈치보기 정신이 없고
*말단은- 빈 병 헤아리기 정신이 없고
*마담은- 돈 세기에 정신이 없다.
*술 -
*그는 유혹자이며,
에로스의 형제이다.
*공짜 술만 얻어 먹고 다니는 사람은 -공작.
*술만 마시면 얼굴이 희어지는 사람은-백작.
*홀짝홀짝 혼자 술을 즐기는 사람은 -자작.
*술만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홍작.
4. 간통죄 ?
어느 시골에서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며 사는 아낙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간통죄로 고소되어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
검 사 : 아주머니, 왜 착실한 남편을 두고 그딴 짓을 했어요?
그것도 딴 사람이 아닌 남편의 친구하고… 한 번 말씀 해 보세요.
*
아지매 : 예…… 지난 번에 점심먹구 가만히 누워 있는디~~
제 남푠 친구라고 하믄서 헐 말 있응게 지금 퍼뜩 ○○모텔로 오라고 하잖여유.
*
검 사 : 아니 외간 남자가 오란다고 모텔까지 갑니까?
*
아지매 : 하늘같은 남푠의 친구는 또 하늘과 마찬가지 아님감유?
*
검 사 : 그럼 갔으면 얘기만 듣고 올 일이지 왜 그짓을 했어요?
*
아지매 : 지두 그럴려고 했지유~~ 근데 하늘의 친구인 그분이 저를 보더니
"아짐씨!! 참~ 아름답습니다." 하믄서 제 손을 잡앗시유.
그러믄서 한 번 달라고 하대유.
*
검 사 : 아주머니!! 아니 달란다고 아무나 막 줍니까?
*
아지매 : 그럼 어찌 안 주남유? 남푠의 친구니께
역시 하늘과 동격(同格) 아닌감유?
그라고~ 없는 거 달라는 것도 아니구유.
또 어디 있는지 빤~히 알고 달라고 하는디 어찌 안주남유~~
사람이 그라는기 아녀유, 이웃지간에…그래서 딱 한 번 줬시유.
*
검 사 : 어허~ 아주머니~~ 남편 아닌 사람과 그런 거 하는 게 바로
간통이라는 겁니다.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합니다.
*
아주머니, 한참 눈을 껌뻑껌뻑하더니 하는 말~~
*
*
“선상님!!! 근디 내 거시기를 언제부터 나라에서 관리 혀써유 ~
5. 누구의 직업?
한 산부인과 의사가 오랜만에 부인과 외식을 하려고 시내를 걷고 있었다.
*
그때 굉장히 늘씬한 미녀가 그를 보고 아주 반가운 체하면서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
옆에 있던 부인은 그 미녀가 지나간 뒤 물었다.
“저 여자, 누군데 당신을 아는 척하는 거죠?”
*
남편은 대답하기 싫다는 듯 얼버무리며 말했다.
“그냥 직업상 아는 여자야.”
*
그러자 아내가 다시 물었다.
“당신 직업상 아는 여자예요, 아니면 저 여자 직업상?”
6. 자녀가 스무명
유머 감각이 풍부한 한 교수의 음악 시간이었다.
그가 낸 시험문제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다.
*
“바흐에게는 자녀가 스무 명 있었다.
그는 삶의 대부분을 ( )에서 보냈다.”
*
어떤 학생들은 유머감각을 살려 ‘침대’라고 기입했다.
그렇지 않고 진지한 학생들은
정답으로 여겨지는 ‘독일’을 기입했다.
*
그런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식구가 많은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 쓴 것이었다.
*
그 학생은 ‘빚더미’라고 썼다.
7. 골프 캐디가 잘 쓰는 얘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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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사장님 벗겨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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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올라가시기 전에 몸 풀고 올라 가겠습니다.
*
8위: 한 분씩만 올라가세요.
*
7위: 아직 하시면 안됩니다.
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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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끝이 휘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
5위: 손으로 만지시면 안됩니다.
*
4위: 몇 번 드릴까요?
*
3위
너무 짧아서 안 들어갔습니다.
*
2위: 앞에 분 빼고나서 넣으셔야죠.
*
대망의 1위는...
*
*
*
마지막 분이 좀 꽂아 주세요 ^♥^
8. 시계도 안 차고 다니는 남자
강릉행 버스에서 한 젊은이가 옆
에 앉은 신사에게지금 몇 시나 되었는지 물었다.
그러자 신사는 정중하게 거절을 했다
"난 자네에게 시간을 가르쳐 주지 않겠네"
너무 어이가 없어 청년이 물었다
"왜요?"
신사는 자상하게 설명을 했다.
"왜냐하면 말이지
내가 자네에게 시간을 가르쳐 주면
자넨 내게 고맙다고 인사를 할 테고,
난 자네가 예의바른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시킬 것이란 말일세
그렇게 해서 우리가 탄 버스가 강릉에 도착할 때까지
이런저런 얘기를 계속 나누다 보면 우린 상당히 친해져 있겠지.
난 아마 자넬 식사에 초대를 하고 자넨 우리 집에 와서
우리 딸아이를 만날 걸세.
그 다음 자넨 딸애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몇 번 만나다 보면 둘은 사랑에 빠져
아마, 자네가 결혼신청을 하고 딸애는 거절을 못할 걸세.
바로 그게 문제이네.
난 시계도 안 차고 다니는 놈을
사위로 볼 생각은 전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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