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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밤의 플랫트홈
🧑 손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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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30 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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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9
귀뚜라미 슬피 울던밤 겨울바람 멀리 있던밤
밤열차는 멀리 떠나고 나의 님이 울며 가던밤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한밤중을 홀로 걸었고
떨어지는 갈잎소리에 나도 그만 울고 말던밤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밤열차는 멀리 떠나고 나의 님도 멀어져가고
나만 홀로 외로이 서서밤하늘의 별을 헤던밤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밤열차는 멀리 떠나고 나의 님도 멀어져가고
나만 홀로 외로이 서서 밤하늘의 별을 헨다오
밤하늘의 별을 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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