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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쭉꽃이 피었습니다
🧑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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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2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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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6
오늘 외출에서 돌아오다보니...
어느새 철쭉꽃이 활짝 피었드라구요
얼른 스마트폰을 꺼내 몇 장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계절은 속일 수가 없네요.








일본 도쿄공대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했지만
어린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했던 그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다른 아이들과 구별됐고, 학창시절에는 라흐마니노프,그리그 등의
피아노곡에 심취돼 아마츄어 교향악단에서 피아노 연주자로 활동하는 등
학자의 길보다는 음악가로써의 길을 선택하여
현재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써 더욱 유명합니다.
뉴에이지 음악이란 고전음악, 포크음악등 여러장르의 음악을
고루 융합시킨 연주음악으로써 고전음악의 위선성과
대중음악의 경박성을 넘어선 음악이며, 고전음학의 난해함과
대중음악의 기계음을 탈피한 자연의 소리를 표현하기위해 만들어진
음악의 한 장르라고 할 수 있지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드리느를 위한 발라드"를 연주한
리챠드 클라이더만과 함께 동양의 조지윈스턴이라 불리며
피아노 연주자로써 1990년대 중반부터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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