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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 조진행
|
📅 2013-04-15 16:50:28
|
👀 606
4월 8일 이사를 했습니다.
넓은데서 좁은데로 가다보니 정리할 것이 많더군요.
일단 가구는 절반 이상을 버렸습니다.
저는 다 버리고 싶은데
어부인은 미련이 크더군요.
여인네들에게는 가구도 추억이 될테니까요.
원수와는 길 건너 맞은 편 아파트입니다.
품 넓은 원수 곁에 있으니 마음이 놓이고요.
또 그 어부인이 세심하게 챙겨주니 그리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이제 가까이 있으니 나누며 살겠습니다.
오늘이서야 정리가 대충 되었습니다.
이사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점차 성숙해 지더군요.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씨랄까요.
이렇게 버리고
서로를 배려하고 사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이제는 새로운 곳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도전해 보겠습니다.
넓은데서 좁은데로 가다보니 정리할 것이 많더군요.
일단 가구는 절반 이상을 버렸습니다.
저는 다 버리고 싶은데
어부인은 미련이 크더군요.
여인네들에게는 가구도 추억이 될테니까요.
원수와는 길 건너 맞은 편 아파트입니다.
품 넓은 원수 곁에 있으니 마음이 놓이고요.
또 그 어부인이 세심하게 챙겨주니 그리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이제 가까이 있으니 나누며 살겠습니다.
오늘이서야 정리가 대충 되었습니다.
이사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점차 성숙해 지더군요.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씨랄까요.
이렇게 버리고
서로를 배려하고 사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이제는 새로운 곳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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