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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느님을 독대한 며느리♠
옛날 하고도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장죽 물고 "어흥"하고
동방예의지국 어느 정승댁 며느리가
創造主 하나님을 찾아가서
남녀 평등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여성들을 모두 모두 불러모아
겪는 고통을 진통에서 출산까지 똑 같이 당해야 했다.
조정승의 며느리가 만삭의 배를 양손으로 싸 안고
박첨지 며느리가 아기를 낳을 때 국회의원 마누라가 아일 날 때는 운전기사양반이 "아이고 배야!" 하고 진통을 했고
하숙집 아줌마는 강원도서 유학 온 하숙생이.
우유배달부가 "아이고 나 죽네!" 하면서 나 뒹굴렀다. |
2. 여보 빨리 문열어 ~~!
사우디 아라비아 에서 일을 하던 남자가
특별 휴가를 받고는 기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저녘 만찬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술에취한 부부는 얼큰해진 맘으로 뜨거운 밤을 보내고자 호텔로 직행했다.
짜릿하고 행복한시간이 지나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어떤 술취한 남자가 밖에서 방을 잘못 알고 방문을 두두렸다
"여보 ! 문열어!"
나야 빨리 문열어~~!
문을 두두리는 소리에 잠이 깬 남편이 투털대며 말했다
참 나 , 자기 마누라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하는군"
그러자 잠이 덜 깬 아내가 말했다 .
"자기야 신경 쓰지 말고 그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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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사우디에 있다고 했잖아".
3. 승진의 비밀
젊은 신입사원 하나가 혜성같이 등장하더니
입사 3개월 만에 대리. 6개월 만에 과장, 1년 만에 이사가 됐다.
그는 전 직원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회장이 모든 직원이 보는 앞에서 그를 불러 칭찬했다.
"자네는 우리 회사의 기둥일세!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 주겠나?"
그러자 직원은 긴장한 나머지 큰 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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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말이 씨가 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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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충고"
젊은 부부가 백화점에서 어떤 도자기 그릇을 살지 궁리하고 있었다.
마침 곁에서 바라다보던 노인이 남편을 살짝 끌고가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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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형편 닿는 대로 제일 비싼 걸로 사야하오.
40년 이상 결혼생활을 해본 사람의 충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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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터이니 투자 가치가 충분하잖소? "
6. 술취한 父子
저녁 식사를 마친 아버지와 아들이 가볍게 술 한잔
한다는 게 그만 잔뜩 취하고 말았다.
화제는 재산 상속 문제로 번졌다.
아버지가 혀 꼬부라진 소리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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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얼굴이 한 개로 되었다 두 개로 되었다 하는
놈에게 이 집을 물려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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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아들도 냉큼 맞받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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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역시 이렇게 빙빙 도는 집은 상속받기 싫습니다."
7. 불쌍한 우리 할머니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의 흰머리는 왜 생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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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했다.
"네가 뭔가를 잘못해 엄마가 속상하거나 슬퍼지면
머리카락이 하나씩 하나씩 흰색으로 변하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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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이가 한참 생각하더니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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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할머니가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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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잘 날 없는 인간 세상^^
▲ 제대로 차였군여....근디 저 사람 간거 아니가? 말 뒷발 차기가 바로 요런 것^^ 니가 말이면 불 지지는데 가만 있겄소?
▲ 어딜 가도 저런 고문관은 꼭 있죠! 논산 훈련소 23연대 시절 생각나네^^
▲ 설마가 터치다운까지! 그렁게 태연한 척 하는 자는 조심혀야지^^
▲ 국가대표 선수복 품질이 이래서야 원!
▲ 아이구 아찔한 순간~~엄청아프겄다!
▲ 얘야 더듬을려면 좀더 오랫동안~~ 긴장속에 터치는 최상의 흥분이라^^ 야릇한 기분~우째 배역을 그리 맡았노?
▲ 놀고 있네! 선수 맞아? 쪽 엄청 팔리겄네여^^
▲ 심판도 저정도의 민첩성은 있어야~~ 무한 경쟁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 거북아 너^^미쳤냐? 어딜 빨어 야~~ 좃나 흥분되는구만^^ 야^^색시두 바람나서 도망갔는디^^ 나 보구 어쩌라구?
▲ 날 따라 요케 해봐~~ 땅 밑에 귀신이 있냐? ▲ 으악~~내 똥꼬야^^
얼굴에 오줌 쌀까 보다. ㅋㅋ 밝히는 여인은 어디서나
남자가 되고픈 여인 함부로 세우지 마라!
대표선수급의 심볼이 조정도 남자망신
누구랑 비슷 박상민 ?...
ㅎㅎㅎㅎㅎㅎㅎ 웃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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