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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하느님을 독대한 며느리

 

옛날 하고도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장죽 물고 "어흥"하고
산천경계 유람하던 그 옛날

 

동방예의지국 어느 정승댁 며느리가

 

創造主 하나님을 찾아가서
당당하게 독대를 청하고

 

남녀 평등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인간이 아기를 만들 때는 남녀가 합작해서 맹그럿는데
왜 여자만 산통을 겪어야 하나?
창조주 하나님은 고통분담의 평등주의 정책을
즉각 시행하라.
시행하라.

이 요구가 받아드려지지 않을 땐 온세상

 

여성들을 모두 모두 불러모아
유모차 끌고 촛불시위 하겠노라.

촛불시위 소리에 겁을 먹은 하나님,
정승 며느리의 요구를 들어줬다.

이후 온세상 모든 남자들은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겪는 고통을 진통에서 출산까지 똑 같이 당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날,

 

조정승의 며느리가 만삭의 배를 양손으로 싸 안고
"아이고! 나죽네!"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방바닥을 나딩굴고 있었을 때

이와 동시에 정승댁 하인놈 멍쇠가
마당을 쓸던 빗자루를 내던지고
"아이고 나죽네!"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마당 한가운데서 나뒹굴고 있었다.

그런 일이 있은지 얼마후,

 

박첨지 며느리가 아기를 낳을 때
건너마을 송서방이 뒹구렀고.

훈장님 마누라가 아기를 낳던 날
절간에서 염불하던 스님이 뒹구렀고,

 

                                          국회의원 마누라가 아일 날 때는
                                 운전기사양반이 "아이고 배야!" 하고 진통을 했고

 

 

하숙집 아줌마는

강원도서 유학 온 하숙생이.


최영감댁 손주며느리는

우유배달부가 "아이고 나 죽네!" 하면서 나 뒹굴렀다.

강부잣집 세째 며느리는
교회에서 설교하던 목사님이 배를 움켜잡고
강단에서 때굴때굴 굴렀다.

<알면 병이요, 모르면 약이로다>

사태가 이쯤 돌아가자 집에서 쫓겨난 여인들이
하나님께 찾아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남녀평등 필요없다. 원상복귀하라!"
"원상복귀하라!"
"원상복귀하라!"
"원상복귀 안하면 촛불시위 각오하라.
각오하라
각오하라!"

촛불시위 엄포 한방에 놀란 하나님이
원상복귀 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2. 여보 빨리 문열어 ~~! 


사우디 아라비아 에서 일을 하던 남자가

특별 휴가를 받고는 기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저녘 만찬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술에취한 부부는 얼큰해진 맘으로 뜨거운 밤을 보내고자 호텔로 직행했다.


짜릿하고 행복한시간이 지나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어떤 술취한 남자가 밖에서 방을 잘못 알고 방문을 두두렸다

 

"여보 ! 문열어!"

나야 빨리 문열어~~!

 

문을 두두리는 소리에 잠이 깬 남편이 투털대며 말했다

참 나 , 자기 마누라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하는군"

 

그러자 잠이 덜 깬 아내가 말했다 .

"자기야 신경 쓰지 말고 그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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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남편은 사우디에 있다고 했잖아".

 

3. 승진의 비밀

 

젊은 신입사원 하나가 혜성같이 등장하더니

입사 3개월 만에 대리. 6개월 만에 과장, 1년 만에 이사가 됐다.

그는 전 직원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회장이 모든 직원이 보는 앞에서 그를 불러 칭찬했다.

 

"자네는 우리 회사의 기둥일세!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 주겠나?"

 

그러자 직원은 긴장한 나머지 큰 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빠"

 

4. 말이 씨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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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뻘뻘 흘리며 아궁이에 장작 넣으랴 주걱으로 가마솥의 조청 저으랴 바쁜 와중에도 추실댁의 머릿속은 선반 위의 엿가락 셈으로 가득 찼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일이다. 그저께 팔다 남은 깨엿 서른세가락을 분명 선반 위에 얹어 뒀건만 엿기름 내러 한나절 집을 비운 사이 스물다섯가락밖에 남지 않았으니 이건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방에는 열한살 난 아들밖에 없고 그 아들은 앉은뱅이라서 손을 뻗쳐 봐야 겨우 문고리밖에 잡을 수 없는데 어떻게 엿가락이 축날 수 있단 말인가.

추실댁은 박복했다. 시집이라고 와 보니 초가삼간에 산비탈밭 몇마지기뿐인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다 신랑이란 게 골골거리더니 추실댁 뱃속에 씨만 뿌려 두고 이듬해 덜컥 이승을 하직하고 말았다.

장사를 치르고 이어서 유복자를 낳았다. 유복자 하나만 믿고 악착같이 살아가는데 두해가 지나고 세해가 지나도 유복자는 일어설 줄을 몰랐다. 앉은뱅이 유복자 다리를 고치려고 팔도강산 용하다는 의원을 찾아다니며 온갖 약재를 다 써 봤지만 괜한 밭뙈기만 날렸다.

할 수 없이 추실댁은 엿장수를 시작했다. 깨엿을 만들어 소쿠리에 담아 머리에 이고 이집 저집 다니며 엽전도 받고 곡식도 받으며 하루하루 살아왔다.

유복자는 걷지는 못해도 여간 똑똑한 게 아니었다. 여섯살 때 업어다 서당에 보냈더니 어찌나 총기가 있는지 천자문을 두달만에 떼고 사자소학을 석달만에 뗐다.

추실댁이 엿장수를 하느라 서당에 못 데려다 주자 집에서 독학한 글공부가 일취월장, 사서를 파기 시작했다. 추실댁은 먹고사는 게 급해 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엿가락 수가 축난 건 그저께뿐이 아니다. 올여름 들어서 축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부쩍 잦아졌다.

“나, 장에 갔다 올 테니 집 잘 보고 있거라.”

범인을 잡기 위해 추실댁은 삽짝을 나가 골목에서 발길을 돌려

열어 놓은 장지문을 통해 몰래 부엌으로 들어가 문구멍으로

안방의 동태를 살폈다.

그런데 이럴 수가!

앉은뱅이 유복자가 주머니에서 실에 묶인 사슴벌레를 꺼내더니

벽에 붙이자 이놈이 단 냄새를 맡고 엉금엉금 기어올라

엿바구니에서 엿 한가락을 붙잡자

아들 녀석이 실을 잡아당기는 것이 아닌가.

그때 이 방정맞은 어미란 게 ‘쾅’ 문을 열고

“에라, 이 도둑놈아!” 고 함치니 깜짝 놀란 아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자지러졌다.

그날의 충격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유복자는 성큼성큼 걷기 시작했고,

몇년 후 장안의 대도둑이 됐다.

추실댁은 땅을 치며 회한에 울었다.

그때 “에라, 이 도둑놈아”라고 할 게 아니라

“너 참 머리 좋다. 천문을 깨우칠 재주다”라고 했어야 했는데.....

 

5. "충고"

 

  

젊은 부부가 백화점에서 어떤 도자기 그릇을 살지 궁리하고 있었다.


마침 곁에서 바라다보던 노인이 남편을 살짝 끌고가더니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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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 형편 닿는 대로 제일 비싼 걸로 사야하오.


40년 이상 결혼생활을 해본 사람의 충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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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터이니 투자 가치가 충분하잖소? "


 

6. 술취한 父子

저녁 식사를 마친 아버지와 아들이 가볍게 술 한잔

한다는 게 그만 잔뜩 취하고 말았다.

화제는 재산 상속 문제로 번졌다.

아버지가 혀 꼬부라진 소리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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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얼굴이 한 개로 되었다 두 개로 되었다 하는

놈에게 이 집을 물려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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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아들도 냉큼 맞받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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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역시 이렇게 빙빙 도는 집은 상속받기 싫습니다." 

 

7. 불쌍한 우리 할머니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의 흰머리는 왜 생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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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했다.

"네가 뭔가를 잘못해 엄마가 속상하거나 슬퍼지면

머리카락이 하나씩 하나씩 흰색으로 변하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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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이가 한참 생각하더니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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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할머니가 불쌍해요."

 

 

 

 

 

 

바람잘 날 없는 인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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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차였군여....근디 저 사람 간거 아니가?

말 뒷발 차기가 바로 요런 것^^

니가 말이면 불 지지는데 가만 있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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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도 저런 고문관은 꼭 있죠!

논산 훈련소 23연대 시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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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가 터치다운까지!

그렁게 태연한 척 하는 자는 조심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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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선수복 품질이 이래서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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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아찔한 순간~~엄청아프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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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더듬을려면 좀더 오랫동안~~

긴장속에 터치는 최상의 흥분이라^^

야릇한 기분~우째 배역을 그리 맡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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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네! 선수 맞아?

쪽 엄청 팔리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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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도 저정도의 민첩성은 있어야~~

무한 경쟁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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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아 너^^미쳤냐? 어딜 빨어 야~~

좃나 흥분되는구만^^

야^^색시두 바람나서 도망갔는디^^

나 보구 어쩌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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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따라 요케 해봐~~

땅 밑에 귀신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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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내 똥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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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오줌 쌀까 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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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는 여인은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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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되고픈 여인 함부로 세우지 마라!
남자 되봐야 좆도 아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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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수급의 심볼이 조정도 남자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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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비슷 박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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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웃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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