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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며 생각하며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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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프랭클린이 남긴 말 가운데,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늘 쓰는 열쇠는
      언제나 손에 닳아 빛납니다.
      그러나 지하실이나 창고같이
      자주 쓰지 않는 열쇠는
      녹이 슬거나 색깔이
      변해 있기 마련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
      전화 한 통화, 편지 한 통,
      작은 선물 하나가
      서로의 열쇠를 빛나게 해 줍니다.

      시간과 물질을 나눌수록,
      마음과 사랑을 더 많이
      주고받을수록,
      그 열쇠는 더욱 빛이 납니다.

      서로서로 잘 쓰여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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