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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먼저 와 죄송합니다.
어제 회장님, 부회장님, 사무총장님 너무도 수고많으셨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많은 박용수, 양한수 차장 도와 주지 못하고 먼저 와 미안해. 매주 화요일은 성당 기도 모임이 있어서 모임에서 먼저 올 수밖에 없습니다. 단장 직책이라 모임을 이끌기 때문입니다.
원로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병중에서 회복되시어 나오신 49회 이해영선배님께 감사드리며 차영한 선배님, 50회 최원복, 51회 이상붕 선배님 등 선배님들의 건강을 늘 기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설날 가정 안에 넉넉한 웃음이 많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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