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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씨에틀에서 친구들의 소식을 전합니다.-박영민 전 훼드럴웨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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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드럴웨이 역대 시장주 유일한 동양인(한국인) 박영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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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민시장재임시 시장실에서(훼드럴웨이 시장)공영출교우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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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교우회 부회장직으로 100주년 행사 모금시 시에틀을 방문하여 선후배님들과

좌측에서 3번째가 어수덕선생님

 

 

2013.1.5 휘문56교우회보를 해외에 거주하는 교우들께 메일로 보냈는데 시에틀에 있는 박영민교우로부터

그곳의 친구들 근황을 보내왔기에 이 공간을 이용하여 알려드립니다.  

 

 

장 용이 동문,
 
참으로 오래만에 연락하네.
우선 계사년 새해에도 가내 건강하고 화목하길 기원 합니다.
그동안 56회 웹 사이트를 통해서 동문들의 근황은 자주 접하고 있네.
활기차게 삶을 영위하고 있는 여러 동문들 때문에 나 자신도 채찍질 하면서 잘 지내고 있지.
특히 역동적이고 기발한 너의 삶이 그저 부럽기만하다.
이곳 동문회는 지난 1월 5일 20 여명 선 후배가 모여서 신년 첫 모임을 하였다.
우리 56회 동문들 근황을 잠깐 보고하면
 
김 동언 - 지난해에 다니던 우체국에서 은퇴하고 몇 개월 전 워싱톤주 주립 대학교 근처에
              편의점을 매입하여 열심히 운영하고 있음
 
공 영출 - 열심히 우체국에 근무하고 있고 아직도 싱글로 있으면서 취미 생활로 어느 정도 경지에 도달한
              붓 글씨, 피아노 열심히 하고 있음
 
박 명길 - 열심히 직장 생활 잘 하고 있으며 오래전에 아내를 여의고 7-8년 전에 재혼하여
              재미있게 살고 있음
 
박 영민 - 2011년 12월 31일로 공직애서 은퇴하고고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고 동포사회가 필요로하는
              페더럴웨이 통합 한국학교를 설립하여 2011년 9월 개교하여 지금은 10명의 선생님과 100여명의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공부하는데 이사장 직책으로 학교 운영에 절대적인 자금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음
 
앞으로 자주 연락 하기로 하고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졸업 50년 행사에 가능하면
참가하도록 할려고 생각하고 있네.
모든 동문들에게 이 곳 안부 전해 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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