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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룡골에서 안골 둘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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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찾아온 느슨한 일요일

도봉산팀은  휘산회따라 백운산엘 따라가고 
혼자남은 나는 오늘을 어찌 즐길까 하다가

눈 덮힌 둘레길이나 걸으면  그냥 좋을까싶어
냅다 걷기로했다.

역시 온통  눈 천지인  산은 멋이 있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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