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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임 엘에이 동창회장
12월 9일 금요일 저녘
엘에이 휘문 64회 송년모임이 쎄리토스에서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참석해 주시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자리에서는 엘에이의 전통적인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십여명밖에 안되는 모임이라 서로 회장을 안하겠다고 해서 삼년전부터 회장직인계를
전임회장이 지정한 사람이 무조건 일년을 하기로 하고부터 어려운 문제 하나가 쉽게 쉽게 해결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여러친구들에게 잘보이고 모임에 잘 나와야 합니다. 요령 피우면 그냥 회장 당첨되는것입니다.
지난 일년동안은 이승우군이 회장직을 아주 잘 수행했다고들 여러친구들이 입을모아
칭찬을 많이 합니다.특히 이승우군은 회비를 걷는대신 본인이 수차례에 걸쳐 여러 친구들을 위해 저녘식사비용을 혼자 솔선수범해서 부담하는등 되도록이면 친구들이 부담을
갖지않도록 비용부담을 무척 많이 했습니다. 물론 그 뒤치닥거리는 솔선수범의 대명사인
한규표군이 총무직을 수행함으로서 가능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새로 시작된 집행부 회장에는  노정남 군이 당첨됬습니다.
공약으로는 두달에 한번씩 만날수 있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총무로는 한규표군이 연임됬습니다.
 이상 엘에이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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