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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영호 선배님 (44회) 선조 시비 제막식에서...
🧑 장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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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6 16: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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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7
동두천 바로 지근에서 작은 사업체를 10여년 넘게 해오면서 동두천의 옛 지명이 이담(伊淡) 이었다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다.
지금이야 미군부대며 각종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공장들이 즐비하고 재정도 그리 넉넉지 못한 작은 도시 지만 예전엔 伊淡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물도 맑고 산세도 좋은 아름다운 마을 이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곳에서 나서 자라시고 지역의 사학자로 또 문화원장을 역임하신 44회 정영호 선배님 선조 되시는
허주 정치상 (虛舟 鄭致相) 선생의 시비 제막식이 있다 하여 북부교우회 회장이신 68회 차경열 선배님과
허인규 전임 회장님, 69회 노용철 부회장님,70회 이윤선 사무총장님, 71회 장원근, 민병휘, 신성수 그리고
동두천에서 사시는 67회 최동훈 선배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어제 내린 폭설과 한파가 발길을 귀찮게 하였지만 거기서 뵌 44회 원로 선배님들을 만난 기쁨은 추위를
잠시 잊게해준 날 이었습니다.

44회 정영호 선배님과 북부교우회장인 68회 차경열 선배님.

정영호 선배님과 동기인 임경환 선배님..

1958년~1961년 휘문에서 국어를 가르치셨다는 정기호 선생님

참석하신 44회 선배님들...지금도 매월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 하십니다...참 멋지시더군요!!..
참석하신 선배님들(존칭생략) : 김문기, 심관식, 이용훈, 노인환, 최인용, 서인원, 신성우, 임경환, 정영호

감사패를 받으시는 44회 정영호 선배님.

제막비 앞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것도 오늘 처음 알았다.
지금이야 미군부대며 각종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공장들이 즐비하고 재정도 그리 넉넉지 못한 작은 도시 지만 예전엔 伊淡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물도 맑고 산세도 좋은 아름다운 마을 이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곳에서 나서 자라시고 지역의 사학자로 또 문화원장을 역임하신 44회 정영호 선배님 선조 되시는
허주 정치상 (虛舟 鄭致相) 선생의 시비 제막식이 있다 하여 북부교우회 회장이신 68회 차경열 선배님과
허인규 전임 회장님, 69회 노용철 부회장님,70회 이윤선 사무총장님, 71회 장원근, 민병휘, 신성수 그리고
동두천에서 사시는 67회 최동훈 선배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어제 내린 폭설과 한파가 발길을 귀찮게 하였지만 거기서 뵌 44회 원로 선배님들을 만난 기쁨은 추위를
잠시 잊게해준 날 이었습니다.

44회 정영호 선배님과 북부교우회장인 68회 차경열 선배님.

정영호 선배님과 동기인 임경환 선배님..

1958년~1961년 휘문에서 국어를 가르치셨다는 정기호 선생님

참석하신 44회 선배님들...지금도 매월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 하십니다...참 멋지시더군요!!..
참석하신 선배님들(존칭생략) : 김문기, 심관식, 이용훈, 노인환, 최인용, 서인원, 신성우, 임경환, 정영호

감사패를 받으시는 44회 정영호 선배님.

제막비 앞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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