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인기행사로 자리잡은 자동차박람회(일명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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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에는 첨단기능을 갖춘 새로운 자동차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모터쇼가 인기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늘씬하고 예쁜 미녀 모델, 레이싱걸들이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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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사진을 보다
갑자기 미녀와 자동차의 상관관계가 궁금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물었다.
“자동차와 미녀가 무슨 관계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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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사진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친구는 표정 없는 얼굴로 간단히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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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탈 것’이라는 게 공통점이겠지!”
<2. 2주일 주차비 6,000원>
한 부자가 고급 승용차를 담보로 맡기고
200만 원을 대출받고,
2주일 후에 이자 6000원과 원금을 갚고
자동차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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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 큰돈도 아닌데 왜 대출을 받았습니까?
부자 : 2주간 차 맡기고 주차비 6000원 내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있습니까?
<3. 가정부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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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인이 수심에 잠겨 있었다.차를 따라 주던 가정부가 궁금해서 부인에게 물었다.
"사모님, 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부인이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남편이 수상해… 아무래도 회사의 여비서랑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그러자 갑자기 가정부가 팍 짜증을 내면서 소리쳤다.
*"사모님!, 지금 제게 질투심을 유발시키려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거죠"
<4. 쑥~ 빼고 얼마요?>
봄 나물을 파는 아줌니가 있었다.
*이른봄 저자리에서 냉이와 어린 쑥을 팔러 나와자리를 펴고 앉아 목청껏 외쳤다
.*아주머니 : 국거리 사세요~ 국거리 사세요!
*이때 장을 보러 나온장난기 많은 아저씨가 옆으로 다가와 묻는다.
*아저씨 : 거 ~국거리 얼마인디요?
아주머니 : 1500원 인디요!
*아저씨 : 그럼 쑥~ 빼고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이요.
*아저씨 : 쑥~ 넣고 얼마요?
아주머니 : 1500원 이랑께요!
*아저씨 : 쑥~ 빼면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
*아저씨 : 쑤욱~ 넣으면?
아주머니 : 야, 이누마! 고만해라 물 나온다!
<5. 쥐어 줘도 모른다>
옛날 어느 집에서 일곱 살 먹은 처녀를 민며느리로 맞아들였다.
*어느덧 수삼 년의 세월이 흘러 며느리가 열 서너 살에 접어들자
이제는 음양의 이치를 알 때도 됐다고 여긴 시부모가 성급하게
며느리를 아들의 방에 들여보내 동침을 하도록 했다.
*장성한 아들이 어린 처가 혹시 음양을 아는가 싶어서자기 양물(陽物)을 처의 손에다 쥐어 줘 보았다.
*며느리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보드라운 촉감이 좋고 기분이 이상해 남편의 양물을 조물락 거렸더니
*덜컥 겁이 난 며느리가 얼른 잡았던 남편의 양물을 놓고 시부모의 방문 앞에 가서,
*"아버님, 어머님!"하고 황급히 부르자 방안에서,
"왜 그러느냐 ?"
*"서방님이 가죽방망이를 손에 쥐어 주는데 붙들고 있었더니 자꾸 커져 가지고 밤새도록 놔 두면 한방 가득 넘칠 것 같습니다."
*어린 며느리의 이 말에 시어머니 장탄식을 하며,
*"모르는 것은 쥐어 줘도 모른다더니 네가 바로 그짝이로구나!"
<6. 똑똑한 "답변">
*1. 갓난아기는 울어도 눈물이 없는 까닭?:
===> 아직 세상물정 몰라서
2. 사람의 발바닥 가죽이 두꺼운 까닭?:
===> 인생은 가시밭길
3. 여자의 가장 큰 낭비는?:
===> 예쁜 여자가 화장하는 것
*4. 노처녀가 가장 억울한 때는?:
===>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 말
5. 진짜 깨끗한 친구:
===> 목욕탕에서 등 밀어 주는 친구
6.. 장남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거절당한 총각의 기도 내용은? :
===> 하나님, 그 처녀는 시집가면 반드시 차남부터 낳게 하여 주소서
7. 여행중에~~ 아고~ 배는아프고소변은마려운데
여자용화장실은언제나꽉차고,,
하는 수 없이 옆 남자용 화장실로 가야 한다,,,
그 때,,,볼 일을 보고 있던 남자 하는 말,
아줌마!! 여긴 남자용이요!!
아줌마 하는 말.
ㅎㅎ 저도 남자용 이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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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즐겁게....웃으며 "
남녀관계와 꽃에 대한 비교 연구 보고서
1. 꽃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2. 꽃을 꺾었으면 책임져야 한다.
3. 책임지지 못하면 버리지 말아야 한다.
4 버렸으면 짓밟지는 말아야 한다.
5. 짓밟았으면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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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옛날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산 길을 걷고 있었지요.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보니
어느덧 뉘엇뉘엇 해가 저물어 버렸습니다.
고부는 겁도 나고 마음이 급해져서 발걸음을 서둘러
하룻밤 묵고 갈 인가라도 없나 찾으며 무작정 걸었요.
며느리가 마침내 불빛 하나를 발견?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주막이었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물었습니다.
"아가 근데 저 집 초입에 걸려있는 등에
쓰여있는 글자는 무슨 글자냐?"
며느리가 보니 그건 주막임을 알리는 술 酒 자였습니다.
지엄한 양반댁 안주인으로
차마 술 酒 자를 입에 담을 순 없다고 생각한
며느리가 대답했지요.
"어머니
저 글자는 아버님께서 생전에 가장 좋아하시던 것의 이름이옵니다."
그 말을 들은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아가야......
그럼 저것이 "ㅅ십"이란 한문글자냐? "
10. 바로 누워
가슴이 작아 고민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차마 가슴이 작다는 얘기를 못하는 거였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갈 때까지 비밀로 했다.
드디어 첫날밤.
여자는 불을 끄고 누워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생각했다.
「이
남자가 내 가슴이 너무 작다고 실망하면 어떡하지?」
드디어
신랑이 부드러운 손길로
그녀를 쓰다듬다 그녀의 가슴에서 손이 멈췄다.
그러더니 잠시 침묵이 흐른 후 어둠 속에서
신랑이 이렇게 말했다.
『자기야! 똑바로 누워. 왜 엎드려있어?』
10. 돼지고기
맹구와
맹순이가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를 먹고 있었다.
그 때 마침 레스토랑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듣고 있던
맹순이가 물었다.
"어머! 이것 무슨 곡이예요?"
그러자 맹구가 자신있게 조금은 짜증스런 투로 말했다.
"응! 뭐긴 뭐야 돼지고기지"
11. 상에 없는 것 3가지
1. 많은 월급
2. 좋은 상사
3. 예쁜 마누라
<13. 미국 대통령 뽑은 사연>
미국 사람들이 버락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 출한 역사적인배경이 밝혀졌다.
*오바마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클린턴 대통령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자 이를 '클린'으로 '턴'시키기 위해서
뽑은 사람이 바 로 클린턴 대통령.
*하지만 정치는 깨끗하게 되었는데,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자,
섹스 스캔들을 방지하기 위해 거시기가 '부실'한 조지 부시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조지 부시의 유일한 관심은 전쟁이었다.
그래서 이라크를 '조지'고, 아프가니스탄을 ' 부시'고
하지 않아도 될 전쟁을 하는 등 온통 '오바'를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버락' 화를 내면서 다음 대통령은 '오바'를 하지 않는
대통령을 선출하자고 합의했고 "오바하지 마라"고 결국 '오바마'를 선출한 것 이다.
<14. 성공한 인생>
10대 성공한 아버지를 뒀으면 성공
20대 학벌이 좋으면 성공
30대 좋은 직장에 다니면 성공
*40대 2차 쏠수 있으면 성공
50대 공부 잘하는 자녀있으면 성공
60대 아직 돈 벌고 있으면 성공
*70대 건강하면 성공
80대 본처가 밥차려주면 성공
90대 전화오는 사람이 있으면 성공
*100세 아침에 눈뜨면 성공
<15. 그런데 왜?>
재호와 인수가 만났다.
“자넨 요리 못하는 여자를 어찌 생각하는가?”
재호가 물었다.
“절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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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돈 씀씀이가 헤픈 여자는?”
“물론 더 싫지.”
*
“뚱뚱한 여자는?”
“질색이야.”
“촌스러운 여자는?
*
“그런데 왜 질문이 점점 내 마누라에게 접근하냐?”
< 16. 소개팅 >
노총각과 노처녀가 어느 소개팅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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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남자가 말했다.
“우리 밥 다 먹었으니 어디로 갈까요?”
*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어머, 남자가 소개팅 나오면서 그 정도 계획은
다 세우고 나오는 거 아니에요?”
*
그러자 남자가 자신의 얼굴을 여자 쪽으로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
“내 말 잘 들어.
내 계획엔 너 같은 얼굴이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