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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모터쇼와 미녀>

자동차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인기행사로 자리잡은 자동차박람회(일명 모터쇼).
*
모터쇼에는 첨단기능을 갖춘 새로운 자동차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모터쇼가 인기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늘씬하고 예쁜 미녀 모델, 레이싱걸들이 있다는 점∼.
*
모터쇼 사진을 보다
갑자기 미녀와 자동차의 상관관계가 궁금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물었다.
“자동차와 미녀가 무슨 관계가 있지?”
*
미녀 사진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친구는 표정 없는 얼굴로 간단히 대답했다.
*
“둘 다 ‘탈 것’이라는 게 공통점이겠지!”
 
 <2. 2주일 주차비 6,000원>
한 부자가 고급 승용차를 담보로 맡기고
200만 원을 대출받고,
2주일 후에 이자 6000원과 원금을 갚고
자동차를 찾아갔다.
*
은행원 : 큰돈도 아닌데 왜 대출을 받았습니까?
부자 : 2주간 차 맡기고 주차비 6000원 내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있습니까?
 
 <3. 가정부의 질투>
******************
한 부인이 수심에 잠겨 있었다.차를 따라 주던 가정부가 궁금해서 부인에게 물었다.
"사모님, 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부인이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남편이 수상해… 아무래도 회사의 여비서랑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그러자 갑자기 가정부가 팍 짜증을 내면서 소리쳤다.
*"사모님!,  지금 제게 질투심을 유발시키려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거죠"
 
 <4. 쑥~ 빼고 얼마요?>
봄 나물을 파는 아줌니가 있었다.
*이른봄 저자리에서 냉이와 어린 쑥을 팔러 나와자리를 펴고 앉아 목청껏 외쳤다
.*아주머니 : 국거리 사세요~ 국거리 사세요!
 
*이때 장을 보러 나온장난기 많은 아저씨가 옆으로 다가와 묻는다.
*아저씨   : 거 ~국거리 얼마인디요?
아주머니 : 1500원 인디요!
*아저씨   : 그럼 쑥~ 빼고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이요.
*아저씨   : 쑥~ 넣고 얼마요?
아주머니 : 1500원 이랑께요!
 
*아저씨   : 쑥~ 빼면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
*아저씨   : 쑤욱~ 넣으면?
아주머니 : 야, 이누마! 고만해라 물 나온다!
  
<5. 쥐어 줘도 모른다>
옛날 어느 집에서 일곱 살 먹은 처녀를 민며느리로 맞아들였다.
*어느덧 수삼 년의 세월이 흘러 며느리가 열 서너 살에 접어들자
이제는 음양의 이치를 알 때도 됐다고 여긴 시부모가 성급하게
며느리를 아들의 방에 들여보내 동침을 하도록 했다.
 
*장성한 아들이 어린 처가 혹시 음양을 아는가 싶어서자기 양물(陽物)을 처의 손에다 쥐어 줘 보았다.
*며느리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보드라운 촉감이 좋고 기분이 이상해 남편의 양물을 조물락 거렸더니
*덜컥 겁이 난 며느리가 얼른 잡았던 남편의 양물을 놓고 시부모의 방문 앞에 가서,
 *"아버님, 어머님!"하고 황급히 부르자 방안에서,
 "왜 그러느냐 ?"
*"서방님이 가죽방망이를 손에 쥐어 주는데  붙들고 있었더니 자꾸 커져 가지고  밤새도록 놔 두면 한방 가득 넘칠 것 같습니다."
 
*어린 며느리의 이 말에 시어머니 장탄식을 하며,
*"모르는 것은 쥐어 줘도 모른다더니  네가 바로 그짝이로구나!"
  
<6. 똑똑한 "답변">
*1. 갓난아기는 울어도 눈물이 없는 까닭?:
===> 아직 세상물정 몰라서
2. 사람의 발바닥 가죽이 두꺼운 까닭?:
===> 인생은 가시밭길
3. 여자의 가장 큰 낭비는?:
===> 예쁜 여자가 화장하는 것
*4. 노처녀가 가장 억울한 때는?:
===>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 말
5. 진짜 깨끗한 친구:
===> 목욕탕에서 등 밀어 주는 친구
6.. 장남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거절당한     총각의 기도 내용은? :
===> 하나님, 그 처녀는 시집가면  반드시 차남부터 낳게 하여 주소서
 
7. 여행중에~~ 아고~ 배는아프고소변은마려운데
여자용화장실은언제나꽉차고,,
하는 수 없이 옆 남자용 화장실로 가야 한다,,,
그 때,,,볼 일을 보고 있던 남자 하는 말,
아줌마!!  여긴 남자용이요!! 
아줌마 하는 말. 
ㅎㅎ 저도 남자용  이어욤^^
 
 
 

"8. 즐겁게....웃으며 "

남녀관계와 꽃에 대한 비교 연구 보고서

1.   꽃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2. 꽃을 꺾었으면 책임져야 한다.

3. 책임지지 못하면 버리지 말아야 한다.

4 버렸으면 짓밟지는 말아야 한다.

5. 짓밟았으면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9. 옛날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산 길을 걷고 있었지요.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보니
어느덧 뉘엇뉘엇 해가 저물어 버렸습니다.

고부는 겁도 나고 마음이 급해져서 발걸음을 서둘러
하룻밤 묵고 갈 인가라도 없나 찾으며 무작정 걸었요.

며느리가 마침내 불빛 하나를 발견?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주막이었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물었습니다.

"아가 근데 저 집 초입에 걸려있는 등에
쓰여있는 글자는 무슨 글자냐?"

며느리가 보니 그건 주막임을 알리는 술 酒 자였습니다.

지엄한 양반댁 안주인으로
차마 술 酒 자를 입에 담을 순 없다고 생각한

며느리가 대답했지요.


"어머니


글자는 아버님께서 생전에 가장 좋아하시던 것의 이름이옵니다."


그 말을 들은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아가야......
그럼 저것이 "ㅅ십"이란 한문글자냐? "

 

10. 바로 누워

 

가슴이 작아 고민하는 여자가 있었다.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차마 가슴이 작다는 얘기를 못하는 거였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갈 때까지 비밀로 했다.

드디어 첫날밤.
여자는 불을 끄고 누워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생각했다.


「이

남자가 가슴이 너무 작다고 실망하면 어떡하지?」


드디어

신랑이 부드러운 손길로
그녀를
쓰다듬다 그녀의 가슴에서 손이 멈췄다.

그러더니
잠시 침묵이 흐른 어둠 속에서
신랑이
이렇게 말했다.

 

『자기야! 똑바로 누워. 왜 엎드려있어?


10. 돼지고기


맹구와

순이가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를 먹고 있었다.
마침 레스토랑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듣고 있던
맹순이가 물었다.

"어머! 이것 무슨 곡이예요?"
그러자 맹구가 자신있게 조금은 짜증스런 투로 말했다.

"응! 뭐긴 뭐야 돼지고기지"

11. 상에 없는 것 3가지

 

1. 많은 월급

  2.   좋은 상사

   3. 예쁜 마누라
 
 
<13. 미국 대통령 뽑은 사연>
미국 사람들이 버락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 출한 역사적인배경이 밝혀졌다.
*오바마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클린턴 대통령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자 이를 '클린'으로 '턴'시키기 위해서
뽑은 사람이 바 로 클린턴 대통령.
*하지만 정치는 깨끗하게 되었는데,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자,
섹스 스캔들을 방지하기 위해 거시기가 '부실'한 조지 부시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조지 부시의 유일한 관심은 전쟁이었다.
그래서 이라크를 '조지'고, 아프가니스탄을 ' 부시'고
하지 않아도 될 전쟁을 하는 등 온통 '오바'를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버락' 화를 내면서 다음 대통령은 '오바'를 하지 않는
대통령을 선출하자고 합의했고 "오바하지 마라"고 결국 '오바마'를 선출한 것 이다.
 
<14. 성공한 인생>
10대 성공한 아버지를 뒀으면 성공
20대 학벌이 좋으면 성공
30대 좋은 직장에 다니면 성공
 
*40대 2차 쏠수 있으면 성공
50대 공부 잘하는 자녀있으면 성공
60대 아직 돈 벌고 있으면 성공
 
*70대 건강하면 성공
80대 본처가 밥차려주면 성공
90대 전화오는 사람이 있으면 성공
 
*100세 아침에 눈뜨면 성공
 
  
<15. 그런데 왜?>
재호와 인수가 만났다.
“자넨 요리 못하는 여자를 어찌 생각하는가?”
재호가 물었다.
“절대 싫어!”
*
“그럼 돈 씀씀이가 헤픈 여자는?”
“물론 더 싫지.”
*
“뚱뚱한 여자는?”
“질색이야.”
“촌스러운 여자는?
*
“그런데 왜 질문이 점점 내 마누라에게 접근하냐?”
 
 
< 16. 소개팅 >
노총각과 노처녀가 어느 소개팅에서 만났다.
*
식사를 마치고 남자가 말했다.
“우리 밥 다 먹었으니 어디로 갈까요?”
*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어머, 남자가 소개팅 나오면서 그 정도 계획은
 다 세우고 나오는 거 아니에요?”
*
그러자 남자가 자신의 얼굴을 여자 쪽으로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
“내 말 잘 들어.
 내 계획엔 너 같은 얼굴이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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