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낙원(?) 구경하기
이것이 김일성 일족이 거의 1 세기를 그 많은 인명을 희생시켜 가며 추구한 지상낙원입니까? 지금 기름끼가 낀 남한 종북좌파들은 이런 지상 낙원을 동경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들을 구원하자는 것입니까? 설마,미친 것은 아니겠지요? 적당히 등을 비빌 언덕이 필요한 것이 겠지요. |
|
|
| |
| |
|
혹 이북에 가면 이렇게 눈을 돌리며 주위를 살펴야 산다, 그렇지않으면 툭하면 죽인다, 형편이 좀 나은 평양
평양 거리 포스트 이건 2008년 북한 정권 60주년 사진인데 2012년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라는 표시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리랑 공연인데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이름은 제임스 조셉.
출입문은 2t이나 되어 어떤 공격에도 견딘다 합니다.
볼링장인데 한 게임 비용이 미숙련 노동자 6개월치 월급이라고 하네요. 휴...
햄버거 하나가 노동자 임금의 절반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몰장면을 보고 있는데 지금 북한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
- 15554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11월 당구회 사진 (계속) 2012-11-29
- 15553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대전지부 11월 당구회 결과 2012-11-29
- 15552 WAC 서동영 WAC 송년회 2012-11-29
- 15551 휘문64회 전기철 중국으로 이사갑니다 놀러오세욤 2012-11-28
- 15550 휘문60회 나영길 지상낙원(?) 구경하기 2012-11-28
- 15549 휘문56회 장용이 추억의 태마공원에서 2012-11-27
- 15548 휘문69회 김세형 뻔뻔한 놈! 2012-11-27
- 15547 휘문60회 나영길 삶을 반전시키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 2012-11-27
- 15546 휘문북부교우회 이승권 아침부터~` 2012-11-27
- 15545 휘문60회 나영길 무병장수 - 어느 의사의 유언 2012-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