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정 산악부 동기 들이 하나 둘 모이고 있습니다....jpg)
산행도 하기 전에 이영규대원이 막걸리로 목을 축이자 하네요.
전호범회장님이 "야~ 나 술 보기도 싫어! 끊었어!!!" "니들이나 먹어" 하고 있네요~.jpg)
오랜만에 레알 산꾼 박운진대원이 나들이 산행을 나욌습니다.
매주 두번은 북한산,도봉산을 날아 다니고 있습니다.
박상일대원!!! 계속 담배만 피웁니다.요즘 세관엔 생기는게 없나 봅니다.남들은 다 다마수 200으로 올리라고
하는데 아직도 120놓습니다.^^*.jpg)
저기 허리에 손 올리고 있는 양선모대원의 포스가 아직도 살아 있네요.옆에 김상호대원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래 73.5회 엄재민대원은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먹는다"하고 한손에 막걸리 잔 한손엔 안주를 열심히 먹고 있는 모습이네요...
저기가 3봉,저걸 넘어 4봉,5봉,6봉까지 머나먼 길을 가야합니다....jpg)
1봉 오르기 전 과천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스위스뷔폐 대표 유동화대원입니다.
동기들을 위하여 산행시 언제나 스위스에서나 먹을 수있는 품격있는 먹거리를 충분히 챙겨 주어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오늘도 각종 안주에 술빵,밀주 막걸리,과일에 김치찌게까지..
정말 많이도 챙겨 왔습니다.
박운진군 산꾼 포스가 느껴집니다...
거구의 몸으로 한번도 산행에 빠진적이 없는 김성태대원입니다.
동기들을 위하여 마나님께서 언제나 삶은 계란 12개,소주한병,과일꾸러미,밥과 맛난 반찬을 챙겨 주십니다.
모두들 부러워합니다...
"아고~~힘들어!!"하는 성태군을 ...운진군이 물끄러미 쳐다 봅니다.
바위를 넘어 넘어....jpg)
관악산 4봉쯤에 있는 아기 코끼리 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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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군이 암벽전문가도 어려워하는 아주 위험한곳에 올라 갔네요...내려 오지도 못하고...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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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서 전호범회장님이 걱정스런 모습으로 유동화대원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5봉 칼바위입니다...
저 멀리 관악산 통신소가 보입니다~~.jpg)
언제나 산행 준비부터 뒷풀이까지...휘정산악회 동기를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고 있는 민철규총무님입니다.
모두들 상처하나 없이 안전산행하느라 수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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