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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부광 동기 近況
🧑 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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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1 1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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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4
서부광 친구가 입원한지도 다음달이면 2년이 돼가네요.
에제(20일)오후 손인선, 신태수 친구와 셋이서 오랜만에
부광이 문병을 갔습니다.
늘 그렇듯이 의식하지 못한 미소로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외관상의 부광이는 건강해 보였으며, "너 어느 고등학교 나왔니?"
라는 질문에 "휘문고등학교"라고 답하는 부광이의 모습에
병세가 많이 호전 되었음을 느끼며 많이 놀랐습니다.
아직은 많은 치료가 요구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점점 호전되는
부광이 모습을 보니 고맙고 다행스러웠습니다.
누구보다 씩씩했던 부광이가 빨리 우리곁으로 돌아오길 빌며
여러 친구들의 기도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병원 ; 명지성모병원(대림동) 325호
.jpg)
(계속 웃더니 사진 찍을때만 인상을 썼네.....)

(그 언젠가 사랑스런 딸내미에게 읽어 줬던 동화책을 이제는 부광이가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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