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유머

 

(1) "암수 구별법"

이미지

아이유 정말 아프겠다.ㅋㅋㅋ


어느날 부인이 부엌에 들어가 보니
남편이 파리채를 들고 어스렁거리고 있었다.
"뭐하는 거예요 ?" 아내가 물었다.
"파리를 잡고 있잖아." 남편이 대답 했다.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그래, 파리는 잡기는 했고요?"
"그럼, 수컷 셋하고 암컷 둘을 잡았지."
호기심이 발동한 아내가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셋은 맥주 깡통에 있었고, 둘은 전화기에 있었거든."

 

 

 

(2) "이혼 사유"

 

물소부부가 이혼에 합의하고 법원을 찾았다

판사가 먼저 물소 부인에게 질문을 했다

 

"이혼 사유가 구체적으로 뭡니까.??"

 

그러자 물소부인은 새끼 손가락을 내밀며

"저사람 거시기가 요거 만한데 어떻게 살아요"

  

뒤에 앉아 있던 여자들이 웃으며 남편을 쳐다 봤다

남편은 창피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

고개를 떨구고 있는 남편에게 판사가 질문했다

 

이미지

 

"그럼~선생님의 이혼 사유는 무었입니까?"

 

남편은 일어서서 두팔로 원을 크게 그리며 말했다

 

"제가 뱃사공도 아닌데 어떻게 매일 강에서 놉니까?"

 

                                                                 
                         (3) "그 사람은 방문 앞에서 표를 팔고 있다오."


아름다운 여배우에게 오랫동안 눈독을 들여왔던

메니저가 그녀에게 접근해서는
자신이 그녀 때문에 얼마나 몸이 달아오르는지 모른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여배우는 그날 밤 그에게 몸을 허락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밤이 되어 지역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마친 그녀가 아파트로 돌아왔다.

메니저는 자정쯤에 불을 모두 끈 뒤 여배우와 사랑을 나눴다.

새벽 1시쯤 그는 그녀를 다시 잠에서 깨웠고 격정적인 사랑을 나눴다.


조금 후에 그녀는 다시 잠에서 깼다.

그리고 다시 사랑을 나눴다.

여배우는 남자의 정력에 홀딱 반해버렸다.

"자기야."
그녀가 어둠 속에서 속삭였다.

"정말 힘 좋더라. 당신을 메니저로 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정말 몰라."


"난 당신 메니저가 아니요."

낯선 목소리가 대답했다.


"그 사람은 방문 앞에서 표를 팔고 있다오."


(4) 부자가 울어야...

만득이가 아들과 함께 올림픽 공원을 가기 위해서 시내버스를 탔다.

이윽고 버스에서 '다음 내리실 곳은 올림픽 공원입니다.'라고 안내 방송이 나오자

만득이 부자는 출입구 앞에 섰다.

 

그런데 어떻게 내려달라고 하는 줄 몰라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만득이가 갑자기 아들을 때려 울려 놓고 자기도 따라서

소리내어 엉엉 우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깜짝놀라 '왜 그러느냐' 묻자 손으로 출입구 위를 가리켰다

.

위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었다.

'부자가 울리면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5) 첫날밤

만득이가 결혼식을 끝내고 신부와 함께 신혼여행지로 떠났다.

밤이 되었는데 만득이는 잠 잘 생각은 않고 창문을 열어 둔 채

계속 밤하늘만 쳐다보고 있었다.

은근히 달아오른 신부가 물었다.

 

"저어... 잠 안 잘 거예요?"

 

만득이는 여전히 창에 매달린 채 말했다.

 

"친구들이 오늘밤처럼 멋진 밤은 다시 없을 거라고 했단 말이야,

그런데 아직 달라진 게 어무 것도 없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고."

(6) 부부싸움

부부 싸움 1

마트에서 아내에게 맥주 한 박스를 사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아내는 화장품을 샀다. 난 아내에게 그 화장품을 쓰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맥주를 마시면 당신이 더 예뻐 보일거라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 부부 싸움은 시작되었다.

  

부부 싸움 2

아내에게 물었다. "우리 결혼 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

아내가 고마워하며 후뭇해하는 얼굴을 볼 생각에 빠졌다.

아내는 이렇게 대답했다.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어"

그래서 난 제안했다. "부엌에 가 보는게 어때?"

그래서 부부 싸움은 시작되었다.

 

 부부 싸움 3

내가 어젯밤에 집에 갔을 때 아내가

좀 비싼 곳에 데려가 주지 않겠느냐고 했다.

그래서 난 아내를 주유소에 데려갔다.

그래서 부부 싸움은 시작되었다.

 

 부부 싸움 4

내가 소파에서 채널을 돌려가며

TV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옆에 앉아 묻더군

"TV에 뭐 있어"

내가 대답했다. "먼지"

그래서 부부 싸움은 시작되었다.

 

 

 

(7) 윈스턴 처칠경의 뛰어난 유머

 

(위트가 있어서 복습 차원에서 재탕)

 

 

1. 처칠의 교수형


미국을 방문한 처칠에게 한 여인이 질문을 던졌다.
"연설할 때마다 사람들이 자리가 미어터지게 모여드니

기분이 정말 짜릿하시겠어요?"
처칠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대답했다.
"물론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런 정치연설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형을 당하는 것이라면 지금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2. 윈스턴 처칠 불독


어느날 처칠의 비서가 일간신문을 들고 돌아와

처칠 앞에서 그 신문사를 맹 비난했다.
처칠을 시거를 문 불독으로 묘사한 만평을 실었기 때문이다.
처칠은 신문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기가 막히게 그렸군..

벽에 있는 내 초상화보다 훨씬 나를 닮았어.
당장 초상화를 떼어버리고 이 그림을 오려 붙이도록 하게."


                                                          3. 윈스턴 처칠 경은 알아도 얼굴은 몰라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세계의 결속을 모으는 연설을

하러 방송국에 가야 했던 처칠.
택시를 잡았다.
"BBC 방송국으로 갑시다."
운전수는 뒤통수를 긁적이며 대꾸했다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 저는 그렇게 멀리까지 갈 수 없습니다.
한시간 후에 방송되는 윈스턴 처칠 경의 연설을 들어야 하거든요."
이 말에 기분이 좋아진 처칠이 1파운드짜리 지폐를 꺼내

운전수에게 건네 주었다.
그러자 운전수는 처칠을 향해 한쪽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타십시오 손님.
처칠이고 뭐고 우선 돈부터 벌고 봐야겠습니다."
."그럽시다 까짓 것!"


                                                                   4. 난감한 노출 상황


2차 대전 초기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으로 건너간 처칠.
숙소인 호텔에서 목욕을 한뒤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있는데

갑자기 루즈벨트 대통령이 나타났다.
그때 공교롭게도 허리에 감고 있던 수건이 스르르 내려갔다.
정장의 루벨트를 향해 처칠은 어색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전환 시킨다.
양팔을 넓게 벌리며
"보시다시피 영국은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아무 것도 감추는 것이 없습니다."


                                                                  5. 마누라가 예뻐(1)


처칠이 처음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을 때

처칠의 상대후보는 인신공격도 마다하지 않았다.
"처칠은 늦잠꾸러기라고 합니다.
저렇게 게으른 사람을 의회에 보내서야 되겠습니까?"
처칠은 아무렇지 않게 응수했다.
"여러분도 나처럼 예쁜 마누라를 데리고 산다면

아침에 결코 일찍 일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연설장은 폭소가 터졌다고 한다.


 


6. 마누라가 예뻐(2)


5번의 유머는 총리가 되고도 한 번 더 쓰였는데

국회에 늦은 처칠은 늦어서 미안하다면서

같은 유머를 사용했다.
단지 이번에는 발전해 추가되는 게 있었으니
"그래서 앞으로는 회의가 있는 전날에는 각 방을 쓸 생각입니다."



7. 나도 나이가....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이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질문을 한다.
"어머 총리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8. 죽음도 두렵지 않다!


영국 의회 사상 첫 여성 의원이 된 에스터 부인.
하지만 처칠과는 매우 적대적인 관계였다

(처칠은 여성의 참정권을 반대했다).
"내가 만약 당신의 아내라면 서슴치 않고

당신이 마실 커피에 독을 타겠어요."
처칠은 태연히 대답한다.
"내가 만약 당신의 남편이라면 서슴치 않고 그 커피를 마시겠소.



9. 왕따 처칠


영국이 나은 세계적인 극작가, 버나드 쇼가 처칠에게

연극표 두장을 건네며 말했다.
"제 연극에 초대합니다.
혹시라도 동행하실 친구분이 계시다면 함께 오십시오."
처칠은 동행할 친구조차 하나 없은

외톨이라는 점을 비꼰 것이다.
처칠이 응수했다.
"첫날은 바쁜 사정으로 어려우니 다음날 가지요.
연극이 하루만에 끝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10. 부인 그건 신성모독입니다


한 미모의 여성이

공화당의 남부 재건정책을 반대한 사실을 들어
"처칠 의원님! 지금 의원님 앞에 재건(Reconstructed)을

반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라며 처칠의 반응을 살폈다.
처칠은 깊게 팬 그의 가슴을 힐끔 쳐다본 뒤 말했다.
"부인! 부인께서 재건(Reconstruction 유방재건수술)하신다면

그것은 신성모독행위가 될 것 같습니다!


 


                                                       11.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처칠은 연단 위에 오르려다 넘어져 청중들이 웃자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제가 넘어져 국민이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12. 화장실 유머


1940년 첫 임기가 시작되는 날,
연설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처칠의 모습에 당황했다.
만세를 하듯 벽에 두 팔을 붙이고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처칠에게 묻자 처칠이 말했다
"의사가 무거운 것을 들지 말라고 해서."


 


                                                                   13. 난 괜찮은 사람...

                                         몽고메리 장군은 북아프리카에서 제 8군을 지휘할 시절

처칠에게 독일군에 대한 공세를 빨리 취하라는

열화같은 독촉 때문에 처칠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육군참모총장이 되어 처칠을 만났을 때 이런 농담을 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1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처칠이 넉살좋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는 2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14. 시거를 즐겼던 처칠


옥스퍼드 대학의 졸업 축사를 하게 된 처칠

비장한 각오로 담배를 문 채 나온 처칠에게 환호성이 쏟아진다.
작은 목소리로 처칠이 말했다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잠시 뜸을 들인 후에 좀 더 큰 목소리로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그리고 강단에서 내려왔다.
처칠의 인생을 가장 잘 표현한 연설이다.




(9) 할머니 *** 어이구, 개똥아, 넌 커서 뭐가 될 거냐 ?

 

개똥이 *** 군인이요.

 

할머니 *** 안돼. 군인은 적군에게 총 맞아서 위험해.

개똥이 *** 그럼, 적군이 될래요 ....!

 
 

 

(10) 어떻게
알았지?
이미지

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장 : 우리 정도 나이에서는 체중 적은 편이 좋은거야.

 

그게 더 건강한 거라더군.

이미지
부사장 : 네, 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사장 : 자네랑 나, 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부사장 :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사장 : 아니야, 난 75kg밖에 안된다고. 내가 더 가볍지 않나?

부사장 :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사장 : 아니래도! 자네가 키가 커서, 더 무거워. 분명히!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언성을 높이자 도중에


조용히 일을 하던 비서가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사장님이 더 무거우세요!'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