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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호텔, 모텔, 여관, 여인숙의 차이

 
·호텔 - 어서 오십시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정중하게)
·모텔 - 침대방으로 드릴까요,온돌방으로 드릴까요?(야리꾸리한 미소로)
·여관 - 자고 갈꺼예요, 쉬었다 갈꺼예요?
·여인숙 - 오래 있으면 안돼요, 후딱허고 갈꺼죠?
 
 
 
2. 거시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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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개 성기 요리랍니다..ㅎㅎ 남자가 먹으면 정력에 좋고 여잔 피부 미용에 좋지만 여잔 부랄을 먹으면 안된답니다..털이 날수 있다고..ㅎㅎ
 
 
3. 철든 닭과 개
 
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짖어대는 게 일상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않니?"
*닭 가라사대"우리집 아저씨가 백수 되었는디 새벽에 잠을 깨워서 쓰겠니? 넌 왜 새벽에 짖지 않고 조용한겨?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냐?"라고 하자,
 
*개가 대답했다.*"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세상천지를 봐도 모두가 도둑놈들 판인데 짖어본들 뭐하노... 내 입만 아프지"
 
4. 건망증과 치매 어떤걸까?
 
자동차 수리중이어서 출근길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다 오는 버스 포기하고중요한걸 깜빡해서 그냥 집으로 돌아 갔다..
*집에 도착하니 뭐를 가지러 왔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책상위에 있는 차키만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그날 하루 종일 뭔가 한가한 느낌으로 보냈다...나중에 보니 휴대폰이 없었다.
*다시 버스타고 힘들게 퇴근하니책상위에 있는 휴대폰에 부재중 통화가 어마어마하게...
 
*그중에 제일 많이 찍힌 번호로 전화를 하니****공업사에서 수리가 끝나서 아침 일찍 자동차 찾아가시라고 전화드렸는데전화가 안되었다는 공업사 사장님의 말....~!
 
 
 
5. 무인도에서
 
마피아 조직의 두목이 자산을 추적하는 미국 FBI의 수사망을 피해 대서양을 항해하는 유람선을 탔다.
*하지만 얼마후 그 유람선은 풍랑을 만나 침몰하였고 세 사람만이 살아 남아 한 무인도에 상륙하였다.
*세 사람은 마피아 두목, 미국의 억만장자 부자, 프랑스의 바람둥이였다.
*그들은 해변에 나갔다가 마법의 램프를 주웠다. 미국의 부호가 램프를 닦는 순간 펑!하며 요정이 나타나 말했다.
*"주인님! 세 가지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부자가 말했다. "로키산맥에 있는 내 별장에  내 가족과 같이 있도록 해 줘." 그 말이 끝나자 그는 사라졌다.
 
*그러자 프랑스의 바람둥이가 말했다. "프랑스의 내 애인과 함께 알프스로 보내 줘." 그 말과 함께 그도 사라졌다.
 
 *그러나 어차피 도망 다녀야 하는 마피아 두목은 마땅히 갈 곳이 없자 이렇게 말했다. *"심심하니까! 아까 그 사람들 다시 불러 줘!"
 
6. 그 제자에 그 스승
 
서당에서 글을 가르치다가 자습을 시켜 놓고 훈장께서 잠깐 졸으셨다.
*이때 말썽꾸러기 하나가 훈장님께" 우리한테는 졸지 말라고 하시면서   훈장님께서 졸으시면 됩니까?"
*훈장, 후다닥 졸음을 물리치고 나서 근엄하게*" 내가 졸은 것이 아니고   꿈 속에서 공자님을 잠깐 만나뵙고 오는길이다." 라고 변명을 하였다.
 
*한참 후에...... 문제의 학동이 졸으니까 훈장께서 회초리로 머리를 때리면서
*" 이노움.. 공부하다가 웬 졸음인고....?" 하고 나무랬더니
 
*그 악동 같은 학동 왈
*"저도 꿈 속에서 공자님을 뵈었는데  방금 전에 우리 훈장님 다녀 가셨냐고 여쭤 봤더니 훈장님 다녀 가신 적 없다고 하던데요." 
 
7. 심조불산하니 수군인용하니라
 
졸부들이 골프 나들이를 마친 후 인근 사찰에 들렀다.
 *사찰 입구에 쓰인 팻말을 보고 나서기 좋아하는 黃졸부
 
*"심조불산하니 수군인용하니라...  참 좋은 말씀입니다."
*옆에 있던 金졸부 *"그러게 말입니다.  난 저 법문을 아주 감명깊게 들었어요"
*또 옆에 있던 李졸부 *"새길수록 참 심오합디다.  그 스님 말씀은 참 좋습니다."
 
*그때 초등학교 4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가그 팻말을 읽으며 지나간다....
 
****"산.불.조.심""용.인.군.수"

 

8.  쪽지
똘이 엄마가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친 뒤 주차장으로 돌아와 보니 차가 박살나 있었다.
그리고 앞창 와이퍼에 쪽지가 끼워져 있었다.
*'주차하려다 당신 차를 손상시켰습니다.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 쪽지를  쓰고 있는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제가 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럼 이만….'
 
*이런,우라질~~~
 
 
9. 경상도 커플
꽤 긴 시간 예쁘게 사귀어온 경상도 커플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가 여자에게 결혼하자고 말했다.
*그러자 여자는 정색을 하며, "지는 결혼 모태예~~~" 라고 말했다.
 
*"와 예? 와 결혼 모타는 데예?" "지가 실슴니꺼?" 라고 남자는 당황해서 되물었다.
*"은제예~ 내는 그짝 조씀더~"
 
"그람 와 결혼 모탄다캅니꺼?  와 모타는데예?"
"실은 예, 지 가슴이 넘 작아서예~~"
 
*"을매만 한데예? 참외만 합니꺼?"
 "으데예~ 택도 업씀더~"
 
*"마~ 그람 사과만 합니꺼?"
"아니라예~ 거보다 작씀더~"
 
*"그라모~ 계란만 한가예?" 남자의 이 말에 여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아마 계란만은 헐낍니더~~"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남자는 "마~ 그라마 됐슴더~ 우리 결혼하입시더~"해서, 두 사람은 드뎌 결혼을 하게 되었다.
*첫날 밤~~ *침대에 누워 남자는 여자의 가슴을 더듬다가 소스라쳐 놀랐다. 여자의 가슴이 완전 절벽이었다.
 
*남자는 큰소리로"니 계란 어디 갔노~~?" 물었다.
 *남자의 물음에 여자는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와예~?  후라이는 계란 아인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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