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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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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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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
*
수컷은 씨 뿌리면 그만이나
어머니는 그 씨를 위해
평생 흙(밭)으로 산다.
*
(얼굴)
-남자는 이력서,
 여자는 청구서다.
*
-남자에는 살아온 세월이,
 여자에는 투자한 돈이 나타난다.
*

(이끌림과 속음)
*
-남자는 여자의 외모에,
 여자는 남자의 평판에 이끌린다.
*
-남자는 여자의 내숭에,
 여자는 남자의 허풍에 속는다.
*

(아름다움)
*
남자는 그 자체를 지배하려하고
여자는 그것으로 남자를 지배하려한다.
*

(사랑)
-남자는 누드에 약하고,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
-남자는 경험으로 알고,
 여자는 본능으로 안다.
*
-남자는 하고 싶을 때 하고,
 여자는 할 수 있을 때 한다.
*.

-남자는 작은 증거에도 용기를 얻고,
 여자는 증명되어도 불안하다.
*

(옛사랑)
*
남자는 들었을 때 비로소 궁금하지만
여자는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생각한다.
*

(성공成功)
*
남자는 여자를 위해 하려하고,
여자는 성공을 위해 남자를 고른다.
*
*
(돈이 생기면)
*
남자는 더 벌 길을 찾고,
여자는 쓸 곳을 찾는다.
*
(동행同行)
*
-남자는 자기보다 잘생기고
        돈 많은 사람과 하려하고
 여자는 자기보다 못생긴 여자와 하려한다.
*
-남자는 여자를 보고
 여자는 여자를 본다.
*
-남자는 여자의 얼굴과 몸매를 훑어보지만
 여자는 다른 여자의 옷, 화장,
        장식품을 눈여겨본다.
*

(의상衣裳)
*
남자는 어떻게 벗길까,
여자는 어떻게 입을까 고민한다.
*
*
(사고)
*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있고,
여자 뒤에는 돈이 있다.
*
*
(전화)
*
남자는 간단한 용건을 위해,
여자는 못다 한 수다를 위해 한다.
 
충청도 사투리
흔히들 충청도는 느리다 혹은 멍청도다 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다음의 각 지방 사투리를 비교해 반복해서 읽어보자.
포인트는 반복-_-해서 읽는 것이다.
자 그럼 표준어를 위시하여 경상, 전라, 충청도의 말
빠르기를 테스트 해보자.


# 사례 1

표준어 :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 운명했다 아임미까."
전라도 : " 뒤져버렸어라."
충청도 : " 갔슈."

자 어떤가? 정말 간략하고 빠르지 않은가?
우연일 뿐이라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기로 하자.

# 사례 2
표준어 :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 좀 내좀 보소."
전라도 : " 아따 잠깐만 보장깨로?
충청도 : " 좀 봐유. "


이제 인정하는가? 웃기지 말라고?
웃기려고 이런짓 하는거다. 자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싫다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면 분명 당신은 인정하게 될 것이다.


# 사례 3
표준어 :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 엄청 션해유."


어떤가? 그래도 아니라고?
좋다. 하나 더 보여주기로 한다.

# 사례 4
표준어 : " 빨리 오세요."
경상도 : " 퍼뜩 오이소." !
전라도 : " 허벌라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 빨와유."


자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래도 아니라고?
훗~ 다음을 본다면 절대 인정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례 5
표준어 : " 괜찮습니다."
경상도 : " 아니라예."
전라도 : " 되써라 "
충청도 : " 됐슈 "


이제 분명해 지지 않는가? 더이상 우겨봐도 소용없다.
정녕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는 분들.
이 한문장을 통해 충청도말이 절대 느리지 않다는 것을 입증 하겠다.
표준어 :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 인가? "

충청도 : " 깐겨 안깐겨? (옮긴글)
 
아버지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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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버지와 아들이 시골장에 우시장엘 갔다~
 
사람들이 소의 몸을 만지고 있는것을 보고는 어린 아들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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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왜 소를 만지작 거려요"
 
"응~그것는 소를 만져 봐야 쓸만한지 알수가 있단다.."
 
 
한달이 지났다. 아들이 허겁지겁 달려 와서 아버지 앞에 섰다..
아들아!! 무슨일 있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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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큰일 났어요~
옆집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살려고 해요"
 
 
당신과 함께

어느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 남편 친구인 맹구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블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 맹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 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부부란 서로의 결점은 눈감아 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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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에 남편이 샤워를 하고 알몸으로 욕실에서 나오는데
아내가 남편의 발기한 거시기를 보고 고개를 돌리며 눈을 감았다.

남편은 아내의 그런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남편은 아내 옆에 앉아
아내를 부드럽게 안으며 말했다.

"부끄러워할 것 없어.
남들도 다 그러니까~"

남편의 말에 아내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전 괜찮아요. 결혼하기 전에 중매쟁이가 그러더군요.
남편의 결점은 눈감아주라고..."
 
 
늙은 수탉의 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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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의 암탉과,
한마리의 늙은 수탉이 있는 농장에
양계장의 주인이 병아리 숫자늘 늘리기 위해서.....
계사에 새로 젊은 수탉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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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수탉은 많은 암탉들을 보면서속으로 환호했다.
(흐흐흐 이제 내세상이다 얏호~~)
이때 터줏대감 늙은 수탉이 신참수탉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다.
"어이~ 신참 !!!이 닭장 안에서 저 허늬들에게접근이 허락되는
수탉은 단 한마리 뿐이다, 알긋냐?"
젊은 수탉은 기가 막혔다. 저많은 거얼(girl)~들을 혼자 독차지 하겠다니....
 
"엉아!!...그건 너무 하잖아 씨이~"
"그래? 그럼 나하구 달리기해서 이기면 너 헌테두 쫌 나눠주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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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수탉은 속으로,
(이게 웬 횡재냐 ㅋㅋㅋ 룰루랄라~)
하면서두 좀 띰띰 했다 (저 능구링이~~)
하지만...저까짓 할배한테 질리가 읍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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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약속 꼬옥 지켜야 돼요?"
늙은수탉 왈....
"고럼~고럼~ 두말하면 잔소리지?"

"자~ 하나 둘 셋 하면 뛰는 거야?"
"네! .."
"자~~ 하나~ 두울....." 하면서 늙은 수탉은 마구 뛰었다.

"허걱! 이런 영감탱이 ???"
젊은 수탉은 이를 악물고
늙은 수탉뒤를 죽어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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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탕! 하는 소리가 나면서...."
젊은 수탉이 그 자리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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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엽총을 든 양계장 주인이 돌아서며 는 말~
마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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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이달 들어서는
새로 집어넣는 놈마다 ..
호모 수탉이네 이런 지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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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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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거실에 누워 있는
아빠를 흔들며 물었다.
 
'아빠, 엄마랑 결혼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들었어?'
 
아빠는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음… 아직은 알 수 없지 
왜냐하면 지금도 계속 값을 치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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