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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리풀공원 번개트래킹 후기 - 2012.10.28(일)


서리풀공원 번개트래킹 후기


2012.10.28. 일요일

날씨: 맑음, 전날 비가 와 대기도 맑고 쾌청
기온: 최저 11도, 최고 19도, 트래킹하기에 쾌적한 기온
참석자: 이성주, 한상호, 김상호, 정무영, 이순실(5명)
모임장소: 서울성모병원, 센트럴육교앞
트래킹코스: 서리골공원 --> 몽마르뜨공원 --> 서리풀공원
트래킹시간: 오전 11시15분~오후 2시40분(대략 3시간25분)
뒤풀이: 남부터미널 인근 "고구려"


오늘 성주가 소개한 서리풀공원으로 번개트래킹을 다녀왔다.

성주, 양 상호, 무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다섯이 모였다.

예정대로 서울성모병원앞 육교에서 11시에 만나 사진도 찍고

1115분경 트래킹을 시작 3시간여의 여유로운 트래킹 끝에
2시반경 방배동 e편한세상 방배서리풀에서 트래킹을 마무리하였다.

 

4319번 버스로 남부터미널로 이동, "고구려"라는 식당에서

삼겹살, 김치찌개, 육회를 안주로 소주와 막걸리로 목을 축여가며

정담을 나누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즐거웠던 뒤풀이가 되었다.

 

강남 한복판에 이렇게 공기도 맑고 호젓한 산책로가 있었나? 싶게

정말 훌륭한 산책길이었다. 번개트래킹을 제안한 성주에게 고맙다.

친구들을 위해 이런저런 행동식을 장만해 온 친구들도 고맙고,

특별히 뒤풀이 경비를 슬며시 계산한 무영이에게도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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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역에서 지하철을 내려 출입구에서 (김)상호를 마주치고 센트럴육교를 건너가기 전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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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를 건너가며 고속버스터미널쪽을 향해 또 한 컷...가을하늘이 맑고 파랗다...어제는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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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신반포쪽으로 보이는 재건축 아파트의 숲 - 좌측이 반포자이, 그리고 우측이 반포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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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의 구반포쪽으로도 재건축 아파트들이 새로 들어섰다 -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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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와 육교를 건너 모임장소인 서울성모병원으로 가니 (한)상호가 이미 와 있다가 반갑게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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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온 센트럴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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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호텔, 센트럴육교, 그리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소위 센트럴시티...메리어트 뒤쪽엔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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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출발전에 기념촬영...다들 참 자~알~생겼다. ^^*


드디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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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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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골공원이 시작되는 곳의 표지판 - 목적지인 청권사쉼터까지는 3km정도를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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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르막에서 잠시 쉬며...산행내내 동행한 상호와 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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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가 송이버섯을 닮은 돌을 하나 주워들고 킥킥 거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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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아파트 뒤쪽의 쉼터에서 잠시 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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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현수막이 붙은 걸 보니 겨울이 코앞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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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수집하는 사람들을 위해 상호가 주운 돌을 나무사이에 잘 놓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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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린 비로 공기가 너무나 맑고 상쾌하다...코가 뻥 뚫리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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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정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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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과 마찬가지로 참나무시들음병이 돌았는지, 같은 방식으로 잘라낸 나무들에 훈증소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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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이런저런 편의시설이 아주 잘 정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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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벌써 12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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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하며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덧 누에다리앞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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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다리를 건너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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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다리앞에 서있던 나무...단풍물이 곱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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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중간에 서서 이곳저곳을 조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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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건물 사이로 남산의 서울타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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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도 내려다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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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다리 아래로 달리는 자동차들이 장난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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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다리를 건너가니 이런 조형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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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를 형상화한 듯...화강암을 깎아서 파낸 기념조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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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온 누에다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 보며...



몽마르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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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공원으로 들어서는데...이곳의 나무들도 단풍물이 곱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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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골공원을 출발해서 1km정도 온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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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공원 입구에 있던 위생봉투함...애견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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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푹신푹신한 우레탄...평탄한 몽마르뜨공원은 아주 잘 장돈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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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도는 산책로가 모두 푹신푹신한 우레탄으로 덮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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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의 서래마을에 사는 프랑스인들이 자주 찾는다는 몽마르뜨공원...가을햇살이 따사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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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한 단풍과 아직은 파릇파릇한 잔듸, 그리고 푹신한 우레탄 산책로위의 꽃무늬가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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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구도 이곳저곳에 마련돼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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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산책나온 주민들...왼쪽이 순이, 오른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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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공원이 거의 끝나는 곳에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던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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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공원으로 가는 길...양옆의 가로수들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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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공원에서 서리풀공원으로 넘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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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몽마르뜨공원을 벗어나 니코틴 보충중인 휘선들...머리위로 서리풀공원으로 넘어가는 서리풀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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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공원 북쪽은 서래마을로 내려 가는 길...반대쪽인 남쪽으로 고개를 넘으면 대법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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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몽마르뜨공원으로 들어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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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보충을 마치고 다시 서리풀공원으로 이동하며...상호가 든 봉지안에는 우리들이 일용할 양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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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달 앞에 서있던 누에다리 안내판...몽마르뜨공원의 길이가 대충 짐작된다...460m



서리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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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몽마르뜨공원으로 들어와 계속 서리풀공원으로 진행...막 서리풀다리를 건너가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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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의 홍수때 피해를 입은 듯...아직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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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좌측이 아니라 우측입니다...등산로나 산책로에서 좌측통행 고집하는 분들 아직 많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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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쉼터에 잠시 다녀온 성주의 보고..."할매들이 한 20여명 모여있는디~~" 어쩌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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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표지판이 설치돼 있어 길을 잃을 염려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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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할아버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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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어왔던 딸 둘과 나서며 애아빠 왈..."할아버지들이 이놈하셔~어서 가자 우리~" 우리가 할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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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한 상 잘 차려졌다...발렌타인이랑 김밥은 성주가, 맛난 빵은 (김)상호가...소주랑 막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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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과일과 과자류는 (한)상호가, 상차림은 무영이가, 그리고 사진촬영은 순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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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어디론가 사라졌던 세 휘선들은 구름과자까지...푸짐했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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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름과자 먹으러 간 친구들을 뒤로 하고...상호랑 둘이서 효령대군 묘와 사당이 있는 청권사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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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트래킹의 목적지인 청권사가 600여 미터 앞으로...계속 오르락 내리락 했던 완만한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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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권사 돌담을 옆으로 끼고 마지막 내리막길...상호야 애썼다...무영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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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온 길을 뒤돌아보며...경사도가 거의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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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트래킹 완료 - 오후 2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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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발품을 쉬는 상호와 무영이...상호 욕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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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새로 지어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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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방배서리풀...청권사는 휴일이라 못 들어가고, (한)상호가 추천한 남부터미널 근처 식당으로~~

- The End -



 

 



졸탄 에리카



1969년 헝가리에서 태어난 그녀는 댄스 아카데미에서 일하던 중

프로듀서에게 발탁  되어 가수로 데뷰했다.

  1987년에 첫 앨범 발표후 2000년까지 약 3년정도 활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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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 Szexi Lany / Zoltan Erika

Sokáig nem tudni senkirõl, milyen is lesz majd nagykorában,
Sokáig csúfoltak a fiúk, cirmának hívtak az iskolában.
Húú a buta fiúk, mostanában mit csinálnak?
Húú a fiúk, utánam kiabálnak:

Hey szexi lány!
Miért mondjátok nekem, nem vagyok én ilyen!
Túl szexi lány!
Bár a szívem ragyog, hétköznapi vagyok.

A tánc, a zene az életem, megõrülök minden mozdulatban,
Ha jól áll akármit felveszek, nem baj, ha feszül a szoknya rajtam.
Húú a buta fiúk, már régen nem csúfolnak
Húú a fiúk, bár tudnám mit akarnak?!

Hey szexi lány!
Miért mondjátok nekem, nem vagyok én ilyen!
Túl szexi lány!
Bár a szívem ragyog, hétköznapi vagyok. /2×/

Húú a buta fiúk, mostanában mit csinálnak?
Húú a fiúk, utánam kiabálnak:

Hey szexi lány!
Miért mondjátok nekem, nem vagyok én ilyen!
Túl szexi lány!
Bár a szívem ragyog, hétköznapi vagyo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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