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엽전 한닢을 주웠다.
거짓말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가지기로 했다.


서로 자기가 일등이라고 우겼으나
판결이 안나 서당 훈장님께 심판을 청했다.
.
이 훈장은 평생 거짓말 한적이 단 한번도 없단다.
아이들 ; ???... !!!
|
※ 1. 주의 사항 ※
진찰을 마치고 난 의사가 환자에게 주의 사항을 일러 주었다.
"자, 제가 하는 이야기를 잊으시면 안 됩니다.
규칙적 으로 목욕을 하셔야 하고,
맑은 공기를 많이 마셔야 하고,
옷은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그날 저녁 남편이 아내에게 진찰 결과를 물었다.
아내가 대답했다.
"의사가 그러는데요, 정말 조심해야 한대요.
지중해에 가서 수영을 해야하고,
알프스에 가서 휴양을해야하고,
즉시 겨울 코트 한 벌을 사 입어야 한데요."
※ 2. 이유 있는 불만 ※ "이 호텔은 형편없어요!" 체크아웃 하러 카운터로 다가온 한 고객이 불만을 터뜨렸다.
"뭐가 잘못됐나요?" 호텔 직원이 물었다.
"도대체 잠을 잘 수 없었다고요, 15분마다 벽을 내리치
는 소리가나 그때마다 잠에서 깼다고요!"
호텔 직원은 사과를 했고 고객은 계산을 하고 떠났다.
얼마 후 한 부부가 카운터에 오자 직원은 간밤에 편히 쉬셨냐고 물었다.
"끔찍했소! 옆의 객실에 든 남자가 크게 코를 골기에 우리는
15분마다 벽을 두드려 깨워야 했단 말이에요!"
☆ 3. 한 남자의 기도 ☆
한 남자가 직장일이 너무 힘들어 여자가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소원은 이뤄져 여자가 되었지만 일이 너무 많았다.
밥하고 빨래하고 애들 씻기고 .....또 자려는데 남편이 찝쩍대지(??),
여자의 인생도 별것이 없어 아침이 되자마자 하나님께 다시 기도했다.
"하나님 제발 다시 남자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그러자 하나님이 아주 곤란한 표정으로 말했다.
" 안 된다. 너 어젯밤에 임신했다!!"
☆ 4. 집안에서 기 펴고 사는 법 ☆
'집안에서 기 펴고 사는 법' 이라는 책을 읽은 남편이
당당한 태도로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 아내에게 말 했다.
"여보, 지금부터 내 말이 곧 법이라는 걸 명심해.
오늘 저녁 식탁엔 최고의 일품 요리를 차려,
식사가 끝나면 나를 목욕시킨 후 목욕가운도 대령해,
그리고 손발을 마사지한 다음에 나한테 옷을 입히고
내 머리 를 빗겨 줘."
그러자 부인이 황당해하며 대답했다.
"웃기시네!! 그건 조만간 장의사가 해줄 거야." |
동창들끼리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친구들이 종교 문제로 화제가 바뀌자
한 사람이
"예수님과 부처님의 근본적인 차이는 뭘까?"하고 물었다.
아무도 딱 부러지게 대답을 하지 못하자
종교학을 전공한 친구가 심각한 어조로 입을 열었다.

"음, 그건 아무래도 헤어스타일 아니겠어??"
6. "택시기사"의 소원
수녀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났다.
“수녀님, 저는 45년을 살아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기사님,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뭣입니까?”
“부끄러워서 차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우리 둘만 있는데 말씀을 해 보세요.”
수녀의 말에 기사는 용기를 내서 말을 했다.
"수녀님, 실은 불경스럽게도 저는 수녀님과
정열적인 키스를 한번 해보는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잠시 망설이던 수녀는 믿을 수 없는 대답을 했다
.“한 가지 조건만 맞는 다면 그 청을 들어주겠습니다.
당신이 아내가 없는 독신이라면 키스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말에 감격한 택시기사
“예, 정말로 저는 독신입니다.”
“그러면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서 조용한 곳에 세우세요."
신이 난 기사는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자 수녀는
약속한대로 정열적인 키스를 해 주었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자 기사는 갑자기 울기 시작 했다.
의아하게 생각한 수녀가 물었습니다.
"기사님, 소원을 푸셨는데 어찌하여 우십니까?~
”“네, 수녀님, 정말 제가 못된 짓을 했습니다.
제가 수녀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실인즉 저는 결혼을 한 사람이거든요....”
그 말을 들은 수녀는 대수롭잖게 말했다..
“뭐 그런걸 가지고 마음 아파하십니까..?
나는 지금 가장 무도회에 가기 위해서
수녀 복장을 한 남자입니다.”
7. 애인에게 하지말아야 할 얘기 10계명
1계: 너밖에 없다!
→ 엄청난 부작용으로 치명적인 병을 유발할 말이다.
일차적으로 서서히 간덩이가 붓기 시작하고,
콧대가 높아지면서 얼굴도 점점 두꺼워져 종래에는 철면피가 된다.
"넌 이럴 때가 좋다!"를 권장하는 바이다.
2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 이것 또한 전쟁이나 호랑이 또는 마마보다 무서운 말로써,
첨에는 엄청 기뻐하는 듯하다가도 나중에는 '에게! 어것밖에 안 돼!'로
전락하여 하늘과 땅 알기를 한
겨울에 어깨에 내려 앉은 비듬 정도로 격하시키게 된다.
"하늘도 알고 있을 만큼 사랑해!를 권장하는 바이다.
3계: 담에 꼭 사줄게!
→ 안 된다. 담에 사준다고 하면 그 날만 죽도록 눈 빠지게 기다린다.
늦게 사주면 늦게 사준다고 마음 상하고,
안 사주면 안 사준다고 개기게 된다.
'꼭'이란 말은 삼가하고 "능력 되면 사줄게"를 권장하는 바이다.
4계: 꼭 내꿈 궈야 돼!
→ 그렇다. 벌써 눈치를 챈 분이 있을 줄 안다.
이 역시 사이가 좋을 땐 더없이 좋은 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싸우고 난 후라던가, 꼴보기 싫을 땐 꿈에 나올까 두려워
불면증을 유발하게 된다.
"잘 자!" 를 권장하는 바이다.
5계: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 뽀뽀가 무슨 심심풀이 땅콩입니까?
이건 정말 큰일날 말이다.
지금이야 좋으니깐 그렇다 치고 나중에 진짜 심심할 땐 할말이 없게되고,
뽀뽀 알기를 발바닥의 굳은 살 정도로 우습게 여기게 되는 아주 치명적인 말이다.
"우리 뽀뽀하면서 입 크기 함 재보자"를 권장하는 바이다.
6계: 넌 웃을 때가 젤 예뻐!
→ 아~ 정말 큰일 날 말이다.
소문만복래란 말이 있지만, 이 역시 엄청난 부작용이 있다.
초상집에 가서 예뻐 보이려고 허파에 버람들어간 것처럼 웃으면서 지랄하는
증상이 생긴다.
"웃을 때가 인상 구길 때보다는 나은 것 같아!"를 권장하는 바이다.
7계: 내가 다 할게!
→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말이다.
쌍코피를 흘려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른다.
자기가 다 한다는 건 참으로 엄청난 파워가 요구된다.
부작용으로 코풀려는 증상이 생긴다.
"돕고 사는 게 좋은 거야!"를 권장하는 바이다.
8계: 내가 책임질게!
→ 이 무시기 큰일 날 말입니까?
배 째라 정신과 무대뽀 정신을 키워 주는 결정적인 말이다.
처녀가 애를 배고 배째는 무책임한 배짱과 애인 믿고 셔터맨 하는
무대뽀 오기도 여기서 나왔다.
"우리 각자 책임지는 거야!" 를 권장하는 바이다.
9계: 먹는 게 남는 거야!
→ 크나큰 착각의 말이다.
뭐가 남는단 말인가!
절대 남는 게 없다.
나중엔 먹는 게 남는 거라고 당신을 잡아먹으려고 덤빌 것이다.
"먹을 땐 먹고 아낄 땐 아끼자!를 권장하는 바이다.
10계 너 없이는 못살아!
→ 아무리 빈말이라도 이렇게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말을? 사이가 좋을 때는 애정
표현으로 들리겠지만 안 좋을 때는 정말 황당한 경우가 생긴다.
"너 땜에 요즈음 쬐금 살 맛 나!"를 권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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