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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산회 산행 (충북 단양 도락산)을 다녀와서
제 212차 휘산회 산행을 충북 단양의 도락산으로 다녀왔습니다.
70회 동기는 이광철,임용재,한승표 3명이 참석했습니다.

못간 동기들 사진으로라도 도락산으로 떠나 봅시다.

산행코스
[상선암 마을-제봉-신선봉-도락산-도락산 삼거리-채운봉-큰선바위-작은선바위-상선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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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m 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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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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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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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바위연못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다는 곳으로 숫처녀가 물을 퍼낼 경우 금방 소나기가 쏟아져 다시 물을 채운다는 전설이 있는데.....숫처녀가 몇명이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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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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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정상은 조망이 좋지 않아 정상 아래서 점심을 먹고 올라왔던 코스를 역으로 다시 신선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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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내려다 본 내궁기 마을과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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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산행은 대부분이 암릉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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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하면서 되돌아 보면
[빨간원 안에 도락산 정상을 향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정상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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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바위 전망대의 흔들바위위에서
[올라가서 발로 흔들어 보니 아주 조금 움직인다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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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다가 경치 좋은 곳에서 잠시 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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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다보면 고사목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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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가 서있다고 큰선바위, 작은 바위가 서있다고 작은선바위도 나오는데
[큰선바위는 사진기로 다 나오지 않아 작은선바위만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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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바위를 지나 아직 덜 흐드려진 억새를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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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날머리에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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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치고 53,54,58,64회 선배님들과 맥주와 콩막걸리로 하산주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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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36분의 산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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