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처음보름달을 보고서 - 나도 달님처럼 이쁜 ??
🧑 조남권
|
📅 2012-09-29 14:44:47
|
👀 1042
한가위 처럼 보름달 처럼 예수처럼 부처처럼 ... 처음처럼 한잔 하면서 우리는 처음을 마신다. 처음 ...첫경험만 생각이 나네..아프다는..왜 처음에 하는 것은 다 아픈데... 왜? 사람들은 처럼처럼을 즐기는가?
처름처럼 다시 그 추억을 ..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그래 아파도 처음엔 다 그런거야 ~~ 하면서..ㅎㅎ
처음처럼 살고 싶다...
아픔이 아프지 않을 때 까지 사랑을 해야지....
처름처럼 다시 그 추억을 ..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그래 아파도 처음엔 다 그런거야 ~~ 하면서..ㅎㅎ
처음처럼 살고 싶다...
아픔이 아프지 않을 때 까지 사랑을 해야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5134 휘문56회 장용이 휘문56회 회보 제57호가 발간되었습니다. 2012-09-30
- 15132 WAC 천기철 9.23 번개산행 2012-09-29
- 15131 휘증회 안용진 FX_Euro(2012.9.28_D) 일봉차트 2012-09-29
- 15130 휘문72회 조남권 처음보름달을 보고서 - 나도 달님처럼 이쁜 ?? 2012-09-29
- 15129 휘문60회 윤해영 공개 인사(그때를 추억하며) 2012-09-29
- 15127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2012-09-29
- 15126 휘선회 이순실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2-09-28
- 15123 휘문60회 나영길 음악이 있는 슬라이드-재미 있는 사진 모음 2012-09-28
- 15121 휘선회 이순실 청계산에서 마주친 가을 2012-09-28
- 15120 휘문60회 나영길 세상에 이런 일이 2012-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