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유머
🧑 나영길
|
📅 2012-09-22 10:24:13
|
👀 979
일본인 다운 발상

황당한 "말실수"

병원에 찾아가신 아부지 식물 인간이 왜 생각이 안 나셨을까...
" 아들이 채소 인간이 되어서 어찌합니까?"
2.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4.친구에게, "야, 얼마 전에 결혼했던 그 선배 두달 후에
애기 낳는대" 했더니,,,
"속도위반이겠지.."
5.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 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6.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제가 "우리.. 스키장 콘도 예약해서 다 같이 가요~"
이 말을 하려다가,
"우리.. 스키장 콘돔 빌려서 놀러가요
이 말을 하려다가,
"우리.. 스키장 콘돔 빌려서 놀러가요
~이렇게 말이 나와서 어른들 앞에서...

8. 친구들과 관광버스를 얻어타고
8. 친구들과 관광버스를 얻어타고
변산반도에서 놀다 오던 중 젓갈이 유명한 곳이라 해서
젓갈 직판장엘 들렸는데 같은 버스에 탔던 아줌마들이
젓갈 직판장엘 들렸는데 같은 버스에 탔던 아줌마들이
너도나도 한 통 두 통 샀다는....
버스가 출발하던 찰나 아줌마 한 분이 타셨는데,
그때 앞에서 다른 아줌마 엄청 큰 소리로
"니 젓통 챙겨가나~~"
버스완젼 뒤집어졌다.;;ㅋㅋ
3. 진짜 애처가
진짜 애처가는 너무 아내를 사랑한 나머지
하루는 다음과 같이 말 했다가 되지게 얻어 터졌다.
"여보 !!!
당신 혼자 살림 하기도 힘든데
애기 낳을 사람 하나 따로 얻을까~ ???."

진짜 애처가는 너무 아내를 사랑한 나머지
하루는 다음과 같이 말 했다가 되지게 얻어 터졌다.
"여보 !!!
당신 혼자 살림 하기도 힘든데
애기 낳을 사람 하나 따로 얻을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5088 휘문72회 휘문72 강남모임의 강남스타일~~ 2012-09-23
- 15087 휘륜회 윤종현 불문맹 벙개후기-03 2012-09-23
- 15086 휘륜회 윤종현 불문맹 벙개 후기-02 2012-09-23
- 15085 휘륜회 윤종현 불문맹 벙개 후기(2012.9.22) 2012-09-23
- 15084 휘문72회 최영호 이한구 308km 61시간 57분 완주 2012-09-22
- 15083 한티산악회 조한혁 제123차 삼성산후기 2012-09-22
- 15082 휘문60회 나영길 음악이 있는 슬라이드-Sevilla-Spain ll 2012-09-22
- 15081 휘문60회 나영길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2012-09-22
- 15080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2012-09-22
- 15079 휘문56회 이희원 56기독신우회, 10.3(水) 축령산에서 創立 10주년 기념 야외예... 2012-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