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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 이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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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1 1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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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1
[첨부파일]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제가 이제 늙어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나이도,
강산이 변하는 세월 하나 하고도 반을 더 넘겼습니다.
이 나이를 먹도록 뭐했나 싶기도 하구요. 내가 싫어하던 늙은이 행세를 내가 모르는 사이에 하지나 않았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갑자기 잠도 잘 오지 않을 때가 많고 정신이 몽롱하기도 하고 깜빡, 깜빡 하는 회수도 늘어나는 것 같고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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